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쓸데 없이 정부, 시도 제원 써가며 청년OO 이런식으로 돈 주지 말고 일자리 사업을 해야죠.
20대가 아니라 50대라도 사람이 일 안 하고 짱박혀 있으면 머리속이 꽃밭입니다.
제 주변을 봐도 나이 2~30대에 부모 집에 살며 부모 등골 빨아 먹는 애들 쌔고 쌨습니다.
그 부모들이 고생하는 거야 개인사라 치더라도 애들이 그렇게 살면 자기 합리화에만 몰두하죠.
긍정적이고 합리적이고 사회친화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라는 걸 하겠습니까?
하찮은 일거리라도(그러나 금전적 보상은 좀 후하게) 제공하고 사회 활동을 하도록 유도해야 제대로 세상 밖으르 나와서 미래라는 걸 그려보게 됩니다.
뭘 설득한다고 허공에 삽질하지 말고요.
여기 간간이 올라오는 글들 보면
자녀랑 대화가 안된다는 글이
태반인데요.
정작 그런 자들 다수가 여성,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사회적 참사 유가족 등등은 배려 따위 필요 없다고 걷어차댔죠. 만약에 배려받을 약자 따윈 없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본인들도 4050 기득권에게 착취당한 약자라고 포장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짜치게 이것저것 핑계대지 말고 능력과 실력으로 기성세대를 압도했어야죠.
자칭 내로남불™ 불의한 시대에 할 수 있는 최선의 저항이 기성세대 커뮤니티 잠입해서 조롱하기와 미운 정당 트롤링한다는 일념으로 투표하는 일뿐이라면, 그런 자들의 저항에 사회적으로 무슨 반성하고 존중하고 귀담아 들을 가치가 있단 말입니까? 자해공갈만 일삼고 공동체에 눈곱만큼도 긍정적으로 이바지하지 못하는데요. 반면교사로밖에 못 쓸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