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신바짝 차리고 정청래니 유시민이니 김어준이니 김민석이니 하며 갈라치기하는 세력에 넘어가지 마세요.
전당 대회는 언제나 그랬듯이 분명히 치열히 싸울꺼고 그러는 중 그 당대표 어차피 우리가 투표로 뽑습니다.
지금 이렇게 싸우면 이후 통합 안되요.
이렇게 미리 싸우지말고 당원 투표로 답하고 누가되든 이후는 다같이 힘을 합합시다.
이번 선거는 너무 기대가 컸던것일뿐 승리입니다.
다들 정신바짝 차리고 정청래니 유시민이니 김어준이니 김민석이니 하며 갈라치기하는 세력에 넘어가지 마세요.
전당 대회는 언제나 그랬듯이 분명히 치열히 싸울꺼고 그러는 중 그 당대표 어차피 우리가 투표로 뽑습니다.
지금 이렇게 싸우면 이후 통합 안되요.
이렇게 미리 싸우지말고 당원 투표로 답하고 누가되든 이후는 다같이 힘을 합합시다.
이번 선거는 너무 기대가 컸던것일뿐 승리입니다.
영향력있는 분들이 되려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니 문제인거 같네요 진정으로 갈등을 줄이고 싶다면 이 갈등은 노선 갈등일 뿐이다.
토론은 치열하게 하되 서로를 존중하며 동지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라고 설득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되려 스피커들이 선악 구도로 처럼 몰아가고 한쪽은 마치 권력욕에 사로잡힌 사람들처럼 규정해 버려요
더 나아가 정치인만 공격하는게 아니라 지지층까지 돈 받는 가짜 지지자라거나, 간첩이라는 식의 프레임을 씌우니
이건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팬덤에게 공격의 명분을 쥐여주는 것에 가깝잖아요
보수당 지지층과의 갈등도 답없는 판에 내부 진영까지 이렇게 답없이 흘러가게 두면 어쩌자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