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정부의 도수치료 급여화 및 가격 규제 정책과 이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정부의 새로운 급여 기준: 과잉 진료를 막기 위해 정부는 도수치료 가격을 30분 기준 4만 3,850원으로 낮췄습니다(0:47). 전국 평균 가격(약 11만 3,000원) 대비 절반 이하로 저렴해지는 것이며, 다음 달부터 적용됩니다(0:56-1:00).
- 치료 횟수 제한: 치료 횟수도 제한되어 일반 환자는 연 15회, 수술 후 재활 환자는 연 24회까지만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1:02-1:07).
- 정책 취지: 불필요한 시술을 줄여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국민의 진료비 부담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함입니다(1:09-1:18).
- 의료계의 반발: 현장 의료진들은 이 가격이 "마사지보다 저렴하다"며, 사실상 치료를 하지 말라는 수준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2:04-2:11). 대한의사협회 또한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가 침해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2:13-2:16).
도수치료라는 것이 엄청 비싼 거였군요.
아직 받아본 적 없지만, 살면서 몇 번 받지 못하겠습니다.
실비 있는지 물어보고, 있으면 도수치료 합니다
1세대 실비보험 있어서 5~6회 받긴 했는데, 제 돈 내고 했다면 못했을 거 같은..;;
이게 부근사람이 최근 고관절부러져서 수술했는데 입원할때 도수치료를 하는데 분위기가 해야하는식으로 하고 건당 15만원 받고 10분해줬다 하더군요 실비없는데; 개인병원중 정형외과가 수입 탑1위인이유죠
구구절절 적었는데 수술이나 오랜 와병생활후 재활에는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30분에 5만원이면 길거리 타이마사지보다 좀 비싼수준인데 이정도면 병원이 아예 운영을 안할거라 걱정입니다.
갠적으로 저는 실비 보험사들 우는 소리에 응답한거 같은데, 저는 오히려 교통사고 한방 병원부터 잡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해요. 저도 5년전에 후방추돌로 한방병원 입원한적 있는데, 묻지마 한약 + 치료 패키지로 나오더라구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