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페미도 아니고 거의 끝판왕급이자나요.
문대통령은 이미 지나간 사람이니 넘어가고.
오세훈은 페미면책권이라도 있는겁니까?
서울시 여성전용주차장인가? 그거랑 일본av배우행사는 막아도 남 스트립댄서공연은 허용하고
그외 각종정책도 여자 챙겨주는거 많던데.
이 인간은 왜 용서가 되는거죠?
그리고 굳이 따지면
오세훈은 페미 확정이지만
정원오는 하는걸봐야하자나요.
다들 기억안나싶니까?
이재명 대통령 수년전부터 페미타령하더만 대통령되고나서는 실질 하는거 없으니 페미는 안붙이더만.
정원오도 일시켜놓고 뒤늦게 평가하는거 맞자나요.
오세훈은 대놓고 페미짓하는데.
오세훈페미는 확정이어도
정원오페미는 아닐수도 있는데
'민주당페미' 가 아니니까요.
이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쟤도 똑같아, 아니 더 나빠' 하는 것은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문제의 해결은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정 후보는 이걸 또 선거 때 성평등 특별시라고 공약 걸어서 얻어맞았구요.
페미 이슈 뿐만 아니라 캣맘 이슈만 해도
오세훈이야말로 1기 때 길고양이 TNR 도입해서 캣맘 유행시킨 장본인인데도,
이번 선거에서는 이걸 동물복지지원센터 확대라고 “길고양이” “캣맘”이라는 단어는 전혀 노출 안되게 숨겼어요.
(실제로는 길고양이 TNR, 입양 지원이 이 센터의 주 업무 중 하나)
반면 정 후보는 길고양이 입양 지원 사업을
동물 공약의 주 키워드로 내세워서 부정적인 캣맘 이미지만 뒤집어 썼구요.
여성우선주차장은 “여성 안전”, 엄마아빠 프로젝트는 “저출생·양육”, 경력보유여성 지원은 “일자리”, 성인행사 제지는 “공공공간 관리”라는 식입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성평등특별시 라고 부르면 페미로 보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이라고 부르면 복지로 보입니다. 이게 포장 면책권입니다.
인식이 있는것이죠,
민주당이 원조고 인식을 바꿔놓게 햇고 모든 책임은 아닐지라도 큰 기여분이 있는것이죠, 안보이는게 아니라
욕먹어요 ,
저건 나쁜페미다!!! 누가 간단글 만들어서 붙여주는거 보고 까는거죠.
국힘 정치인에겐 그런짓 하는 세력이 없으니 알리가 없죠.
이성적이었으면,
윤석열도 대놓고 퐁퐁남이었고, vvip에게 쥐어살았는데, 그걸 또 찍고 있을리가 없죠.
여가부 폐지! 에 그저 감동만 할 뿐 실제 했는지는 중요하지도 않구요. ㅋ
놀랍게도 반공 부정선거가 메인 아젠다입니다
성인지감수성 이거 한번 보세요...이게 엄청 크고 저도 이걸 읽어보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