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 시절 몰빵론 주장하면서 자신은 분열을 경계하며 민주당의 승리만을 원한다던 사람이랑 열린당 당대표로 그 몰빵론에 직접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이 의기투합해서 민주당 후보가 낙선하기를 바라는 장면이 저는 대단히 기괴했습니다.
파니야
IP 211.♡.158.55
06-04
2026-06-04 23: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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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 민주당 후보가 민주당 스럽지않은 후보라도 그냥 민주당이 후보라고 냈으니 무지성으로 뽑아야한다는 말이죠? 내가 민주당의 당원으로 있는 정체성을 지키고 내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를 지키기위해서 사채업자를 지지하지않을 이유는 충분했죠. 사채업자를 사퇴시키지않은 당이 책임질 일이지요. 민주당이 민주당답지않은 행동을 할때 그것을 비판하고 바꾸도록 하는것 또한 민주당을 지키려는 당원의 권리이죠. 당원은 민주당의 주인이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이상한 놈을 내세워도 꼬붕처럼 시키는대로 표를 찍어주는 노예는 아니니까요
김어준의 의견을 반복해서 보는 기분이에요. 다음엔 참신한 댓글 기대할게요.
님도 사채업 단어에만 꼽혀서 진실따위는 모르시네요 김용남은 적어도 범죄자는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