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사전 검열 막는다고 만화가들은 만화책을 불태우고
가수 들도 끊임없이 저항해서 결국 사전 검열 폐지시켰는데
몇십년이 지난 하에 똑같은 사전 검열이 부활한다는게 말이 되나 싶긴 하네요.
검열이 아니라 감시, 감찰이라고 불어야 할까요?
https 차단 부터 시작해서 왜 자꾸 행정 편의를 위한 차단과 검열을 늘려서 이슈 만드는지 이해가 안되요.
90년대 사전 검열 막는다고 만화가들은 만화책을 불태우고
가수 들도 끊임없이 저항해서 결국 사전 검열 폐지시켰는데
몇십년이 지난 하에 똑같은 사전 검열이 부활한다는게 말이 되나 싶긴 하네요.
검열이 아니라 감시, 감찰이라고 불어야 할까요?
https 차단 부터 시작해서 왜 자꾸 행정 편의를 위한 차단과 검열을 늘려서 이슈 만드는지 이해가 안되요.
가수 정태춘 선생님이 혼자 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 대한민국, 92년장마 종로에서라는 2장의 불법음반을 발매하고 헌법소원해서 폐지시켰어요.)
그 혜택을 후대 가수들이 보고 있는거구요.
형태가 달라졌을 뿐 개신교, 여성계가 검열주의 세력의 주축이라는 건 여전하네요.
뭔가 더 악질적이 된 것 같구요.
무슨 탈레반 정권도 아니고..
커뮤니티들에 올라가는 이미지들에 AI로 사전 검열 하겠단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