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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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7동
투표소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의
봉쇄가
22시간째 이어지는 가운데
건강 악화로
쓰러진
관계자가
결국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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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
진입 과정에서
일부 시위대는
선거 사무원으로 추정되는 A씨가
투표용지를
유출할 수 있다며
가방 수색을 요구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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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선관위 관계자 등은
사실상 내부에 갇힌 채
장시간 대기 상태를 이어왔다.
이날 오전에는
현장을 방문한
김순애 송파구의원이
“남아 있는 직원과 참관인 등
13명이
제대로 식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식사와
인원 교대를 허용해 달라고
시위대에 요청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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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에게...
당선증...
주고...
선거...종료...선언하고...
그만...끝내고...
각자...집으로...돌아갑시다...
항상 크게 사고 터지고 어영부영 수습하는 나라라..
잠실...투표소...
봉쇄된...
표...숫자로는...
서울시장..
선거당락..안..바뀝니다...
오세훈에게...당선증...
주고...
지방선거...
...선거종료를...하고...
평범한...
일상으로..돌아가..보기로..해보아요...
경찰 동원해서, 강제해산을 시키던가 해야지.
참....
저것 자체가 오염되었다고 난리치는거잖아요?
대자보에서 우리 지식인 고대인들도 재선거 재투표 하자시던데들 민주당이 앞장서서 저기가서 말 들어주고 재선거 재투표 하자하면 되겠네요
아 아니구나... 민주당 오면 또 어 선관위랑 부정선거 배후세력이 나타났다 하고 폭력사태 일어나겠네요
선관위가 잘못한건 잘못한걸로, 이건 국정감사라던가 수사를 해야할 사안인거고
저들의 감금형태는 공권력 투입해서 해산 시켜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