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시대도 다르고
겪은 문화 교육 등등 다 달라요
내 잣대에 맞추어서 가르치려고 들면
절대 같이 갈 수 없어요
나한텐 이 판단이 맞는데
저 세대엔 저 판단이 맞는거에요
내가 무조건 옳은게 아니란거죠
타협하고 내 판단에는 맞는 부분을
양보해가며 맞추어 나가야
품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거지
내 기준에 빗대어 옳다 그르다 판단하면
앞으로도 똑같은 상황만 반복할거에요
태어난 시대도 다르고
겪은 문화 교육 등등 다 달라요
내 잣대에 맞추어서 가르치려고 들면
절대 같이 갈 수 없어요
나한텐 이 판단이 맞는데
저 세대엔 저 판단이 맞는거에요
내가 무조건 옳은게 아니란거죠
타협하고 내 판단에는 맞는 부분을
양보해가며 맞추어 나가야
품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거지
내 기준에 빗대어 옳다 그르다 판단하면
앞으로도 똑같은 상황만 반복할거에요
내 자식 제대로 교육시키는 것도 쉽게 못 하는게 현실인데...
어떻게 저떻게 하면 20대가 바뀔거다,
20대가 저런건 뭐뭐 때문이니까 뭐만 하면 고쳐진다...
이런 말이 너무 쉽게 나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세대갈등 해결이 쉬웠으면,
당장 내 부모님과의 갈등부터 모두 해결하고,
내 자식과의 갈등부터 모두 손쉽게 해결해야죠.
집안 내의 세대 갈등도 해결 못하는데, 생면부지 타인간의 세대갈등 해결은..ㅠㅠ
1020세대도 카톡 쓰는줄 아는 세대입니다...
왜 20대가 민주당과 4050을 경멸하는지를 그들입장에서 좀 봐야하는데
자꾸 가르칠려고만 들죠
남에자식 욕할때가 아니구나….
물론 일베나 펨코같은 것들도 같은 부류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75프로나 나가리된적은 딘한번도 없던거 아닙니까
우경화도 문제지만 그들이 어떤생각으로 민주당을 바라보는지 이해할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황희두와 정철민같이 젊은이들의 말도 잘들어보고 무시하지좀 말고요..
그럼에도 유시민이랑 반대의겼냈다고 개같이까이는거보면 안타까워서 답답하기까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