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만이라도 재투표할 가능성 조차 없는건가요?
사실 초반에는 꽤나 압도적으로 이기는 분위기이기도 했고 결국 결과는 4만표 차이로 진건데 재투표 하게 되었을 때 권영국 후보의 표가 민주당으로 올 수도 있고 충분히 뒤집을수도 있는 차이라고 보는데요..
국짐에서 재투표 얘기가 쏙 들어간건 이겼으니 그런다고 하지만 민주당 쪽에서라도 재투표 충분히 밀어볼만 하지 않나요? 실제로 해외에선 그런 케이스도 있다면서요. 민주당에서 너무 빨리 승복한건 아닌가 아쉬움이 남는데요.. 누구하나 나서서 재투표 얘기를 안하네요 전국 재투표 하게 될까봐 그런거라면 서울시만 해도 되잔아요 어차피 서울에서 생긴 문젠대
아직도 선거 관리하는 공무원 갇혀있고, 음식도 못 먹고, 지금 119타고 한 명 겨우 탈출했는데, 투표지 숨겼을지 모른다고 몸수색까지 당하더군요. 완전히 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졌습니다. 이거 버텨서 뭐합니까. 재투표 해서 신뢰회복이 우선이죠.
그리고 제가 진짜 2찍이였다면 투표때 오세훈찍었어도 재투때 정원오 찍습니다.
그래야 부정선거로 나라가 개박살나거든요
민주당은 말할것도 없고,
정원호 후보부터가 이미 승복 하고 내려온 상황이라...
(그리고 정원오 오세훈 차이가 꽤 되서.. 사법부에서도 재투표 판결 안 나올겁니다.)
재투표는 가능성 없고 끝났다 봐야죠.
이미 끝난 판이라 더 끌고 가는게 의미 없다 봅니다.
선관위는 독립된 헌법 기관이지만 대체로 정부 잘못이라고 인식할거여요. 간신히 이긴 곳도 다 내줄 확률이 높아지니 재투표는 없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정원오...후보는....
이미....
서울시장...선거..패배를....
인정하고...
선거결과에...승복했기...때문에....
재선거...주장을....
할수가...없습니다...
재선거의....키는...
당선을....
스스로....
포기해야..하는...
오세훈의...결정에...달려있습니다....
그러니깐...
불가능한..재선거는..포기하고...
서울시장....
당선증을...오세훈에게...주고...
윤어게인들은...
잠실...투표소...
봉쇄를...풀고....
각자....
집으로...돌아가서...
샤워하고...잠자러...가라...는요...
시장만 투표한것도 아니고 시장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다 투표했고 이걸 다 재선거해야하는데..
100명중에 2-3명만 움직여도 4-6퍼센트가 뒤집힐텐데요.
아.주.단.호.하.게
"개표 중단 없고 재투표도 없다!"라고
칼 같이 그엇죠....
명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고의 가치 운운해놓고 이제서야 하면 시기를 잃어버린거죠
진짜 정무 감각 제로 에 개또라이 정당입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어제 말해 놓고 지금 다시 주장한다?
그냥 바로 이재명 레임덕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