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77년 미국 발명가 에디슨
에디슨 축음기와 실린더 레코드(포노 그래피)
짧은 노래 1곡 정도 수록, 복제가 안됨
즉, 같은 노래 100개 만들려면 한 가수가 100번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sp 음반

1920년대
한면에 한곡 정도(3~4분), 앞뒤 양면이니 2곡 정도 수록
복제 가능(한번 녹음으로 여러장 생산 가능)
분당 78회전, 상당 빠르게 회전합니다.
음반 재질은 주로 셀락(꿀벌이 생산하는 천연 물질, 고급 도료, 천연 니스 정도 생각하면 되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색이 짙어지고 단단해짐, 갈색의 고체 형태를 알콜에 녹여 사용(잘 아는 이유가 제 스피커 도료로 사용해 봤음)
앨범이란 용어가 생긴 것은 예를들어 베토벤 5번을 재생 시간 짧은 sp 음반에 수록할려면 여러장을 책자 처럼 엮었어....
lp 음반
1948년 미국 컬럼비아사
분당 33과 1/3회전
cd음반
1976년 네덜란드 필립스가 개발 시작, 1982년 첫 제품 출시
번외
녹음 기술의 완성은 1950년대 중후반으로 보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베토벤 5번(운명), 6번(전원) 음반은 브루노 발터 지휘반임

특히 전원은 저 음반을 최고로 치는 사람이 많으며, 앨범을 펼치는 그 때 부터 이미 전원임
브루노 발터 - 1876년 배를린 출생, 1939년 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 정착, 82세 고령임에도 컬럼비아 레코드사에서 줄기차게 녹음 제의
1958년 컬럼비아사에서 la에 발터를 위한 컬럼비아 심포니까지 창단, 1962년 86세 사망
저 음반들 저 때 어떻게 저렇게 훌륭히 녹음을 했는지 감탄하다가 찾아보니 최고 음질 녹음 기술 완성된 시기더군요
완전 아날로그 음반, 지금도 지속적으로 재발매 되고 있습니다.
옛날 아날로그 재발매 음반은 전부 명반이라 생각해도 무방할 것임
끝.
실린더 레코드는 흐드드하네요.
아직도 sp는 물론이고 실린더(드럼) 음반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cd 혹은 무손실 뭐시기 등등 비교 lp 음질이 꿀릴게 전혀 없음
저는 오히려 lp가 더 박력있고 생생하더군요.
단, 시스템은 물론 소스 기기에 들이는 비용이 cdp 등보다 더 많이 들여야 합니다.
릴 테이프, 음원 저장용으로 사용하죠.
저 테이프로 lp를 만들어 내죠, 요즘은 저 테입에서 추출한 음원을 조물거려서 lp 등 만들던데, 특별히 잘된 녹음 아니면 디지털로 손질하여 생생하게 만들더군요.
DCC봤을때 이거다.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