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침묵 시위" 주민 호소에도 황교안·전한길 집결·연설 이어져
1시간 전
"밤 내내 지속되는 연호 소리에 거의 잠을 못 자고 출근했습니다."
....
주민들은
1박 2일 장기화하는 집회에 따른 피해를 호소했다.
오후 5시쯤
한 중년 여성은
다른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여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오늘 모의고사인데
다들 잠을 설쳤다.
머리가 아프다.
오늘까지
못 자면 미치는 거다"며
"왜 여기서 이러느냐.
광화문 가서 하라"고 했다.
....
"우리가
좋게 이야기해도
(집회 참가자들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시비조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
뭐라고
하기도 어렵다"고 했다.
....
오후 6시 6분쯤
더글러스 프랭크가 모습을 드러내자
일부 참가자들은
"USA"
를 연호했고,
오후 6시 18분쯤에는
전 씨도 현장에 도착했다.
....
"밤 내내
지속되는 연호 소리에
거의
잠을 못 자고 출근했다"며
"창문을 다 닫아도
바로 앞 동은
소리가 울려
이어플러그를
껴도 소용이 없다"고 했다.
A 씨는
"아파트 바로 뒤에는
오늘 고3들이
6월 모의고사를
치른
학교가 있다"며
"오래된 아파트라
지하 주차장이 없는데
의자를
깔고 앉은 자리,
물 등을
쌓아둔 자리는
.....
.....
[속보] 잠실7동 ‘부족한 투표지’ 봉쇄 사태, 서울대 등 대학들도 가세…장기화 조짐
2시간 전
....
....
오세훈에게....
당선증...주고...
남의....동네에서....
민폐중인...
윤어게인...
태극기부대는....
각자...자기집으로...
가라는...요...
빨리 수사를!!!
이걸 놓칠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