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이 문제가 있던 걸 예지해야 합니까?
조국이 네거티브해도 3위라는 것을 알았을까요?
서울 부동산 벨트에서 저렇게 높은 표가 나오리라 읽어야합니까?
대구라는 보수의 심장이라 프레이밍한 지역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광주에서 내란당 후보가 된다는 말도 안되는 일이죠.
저 동네 한동훈을 꺽으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격전지? 아니요 열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잘 싸웠습니다.
민주당 승리 맞아요.
낙지 시절에는 어떻게 버텨오셨고,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어떻게 버텼나요?
제가 못미더워 하는 것은 정청래가 내란당 해산시키자고 그렇게나 이야기했지만,
그렇게나 당 내부에서 실천하지 않는 것 입니다.
수십년간 민주당 내부에서 이간질하는. 커뮤에서 이간질하는 자들이 가장 짜증납니다.
완벽하게 다 잘해야 해요?
정청래는 역대 당대표 중 민주당 대통령의 의지를 가장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는 저는 꾸준히 지지할겁니다.
검찰개혁도 합당도...
반면 친석계가 대통령뜻이라고
거짓선동하면서 당의 단일대오를 방해했죠.
호남에만 집중했다는데,, 그리고 경선은 공정했습니까? 사심이 있진 않았나요?
그리고 선거중 실수가 없진 않았습니까? 그리고 중도확장해야하는데 특정 사이트와 특정 매체에 편협하게 행동하시진 않으시죠?
실수요? 완전무결한 사람 한명이라도 대보시죠.
그러니 위험했고 거기에 안써도 되는 에너지를 집중한거죠. 최고위에서도 천천히 하라고 반대했는데 당대표 독단으로 이원택 공천 확정시킨거잖아요. 안호영 단식때 한번 찾아가 보지도 않았고요. 안호영 단식때 잘만 처리했어도 전북이 그리 힘들지 않았을겁니다. 서울이 이 꼴이었는데 선거때 원내대표가 전북에서 거의 살다시피하는게 맞았나요.
이원택 김관영 벌써 잊으셨나요? 여기에 중구였나요? 거기도 문제하나 있었는데 그냥 진행됐죠?
일어나지 않은 일을 대보라고 하면 제가 뭐라고 해야할까요? 이번 지선 성적으로 평가받아야할 뿐입니다
종로구청장 후보가 돈찔러줬다는 의혹있었고 이를 회유하려는 녹취나왔는데 이건 왜 공천준거에요?
그럼 말씀하신 그분들이 지금 당대표인가요? 당대표는 권한도 많은만큼 책임도 지는자리 아니에요? 잼통 지지율이 높은 1년차 지선에 이런 성적표가 맘에 드세요? 오세훈 지지자인가요?
아뇨 정동영 찍었네요. 근데 오세훈 당선된거는 잘된 지선이였나봐요? 오세훈 한동훈 당선됐는데
제가 현실에서도 상대방 이야기는 안듣고, 자신이 원하는 말만 온통 비비꼬아서 이야기하는 사람과는 대화가 어렵거든요. 수고하세요.
민주연구원은 뭘하고 있었길래 서울판세가 이런지 못알아챘나요? 평택에서 제3당이 우리 후보를 그렇게 공격해대는데 왜 당대표가 우물쭈물 말도 못하고 지원도 못하나요.(이건 당이 조금만 적극적으로 나섰다면 평택은 김용남이 쉽게 가져왔을겁니다.)
더더군다나 전북에 올인해야할 필요가 있었나요? 왜 박주민은 서울 경선에서 떨어지고 정원오 캠프 선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리고는 서울을 안돕고 주구장창 전북에 가있나요? 지방선거인데...서울시장을 뽑는 선거인데 민주당은 서울시당위원장 조차 없었습니다. 장경태가 탈당하고 그 자리를 최기상이 임시로 대리하고 있어요. 대리랑 시당에서 선거로 직접 뽑은 시당위원장이랑 권한도 역할도 같겠습니까? 그렇담 당에서 더 집중했어야죠. 서울시 플랭카드 하나 각인될만큼 제대로 걸려있질 않았어요.
왜 여당대표가 지지율 높은 대통령을 온 사방에 팔면서 올라탈 생각은 안하고 대통령이 성과 낼때 마다 숨기고 다른 이슈로 여론돌리기만 하고 있었을까요. 정청래가 뽑히면서 지지자들이 생각했던 대통령과 여당당대표의 모습과 너무 차이가 났어요. 왜저러지 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럼 능력이나 뛰어나서 일이라도 잘하던지요. 후보자들 쭈르륵 앉혀놓고 매일 짜장면이나 들어올리면서 사진찍는게 선거에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이 정도면 민주진영의 승리라 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자잘한 실책이나 검증부족이 있었고,
서울시장을 뺏긴건 많이 뼈 아프지만...
솔직히 이 정도는 어느 선거 어느 지도부에서나 나오는 문제 수준이라 보기도 하고...
이 정도면 나름대로 잘 마무리 한 거라 생각합니다.
선거 결과로 당대표나 지도부의 책임론이 나올 정도는 아니라 봐요.
다만...
원내인사나 중앙위원들에게 지방선거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가 전당대회인거 아닌가 싶네요.
정청래 대표도 나올거고, 김민석 총리도 나올거고... 또 누가 나올런지 모르겠지만요.
진흙탕 싸움이 예정되어 있는 느낌이라,
지금은 그 전초전으로 정치인들도, 그 지지층도 서로 쨉(?) 날리며 간 보는 정도인게 현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 둘 다 불출마 했으면 싶지만... 이런 가능성은 없을거 같고,
누가 이기든 상관없으니 싸우더라도 적당히 선은 지키며 싸웠으면 좋겠거니... 생각합니다.
무소속으로 나와서도 30% 이상 뽑아내거나 당선되는 사람도 있는 판국에,
제 3당 지위 배경으로 지지율 25% 뽑아냈다는걸 대단한 것으로 내세우기는 좀...ㅠㅠ;;;
그냥 민주진영 내 대선주자 여론조사 돌리면 보수적 기준으로도 세손가락 안에 들어갈 사람이 조국 대표인데...
(지금 여론조사 돌려도 최소 세손가락 안에 들어갈거라 봅니다.)
대선주자급 인사인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서 25% 나와서 3위한 건 선거전략 실패나 선거 구도로 패배한 흠결사안이지, 크게 내세울 만한 사안은 아닌거 같아요.
도대체 합당옹호론자들은 왜 자꾸 합당을 대통령 뜻이라고 하시는 거죠??
다음 선거가 총선인데,
300석 국회의원 자리 중 조국 대표의 한석 25%가 평택을 캐스팅 보터 되는게 큰 의미가 있을런지...;;; 싶습니다.
되려 지역구 선거 캐스팅 보터 파워로는 강성노조 있는 지역구 한정으로 조직이 강한 진보당이 더 경쟁력이 높을수도 있는게 현실일거 같아서요. 최소한 이 쪽은 노조 조직표 땡기는 능력은 확실한지라...
언젠가 합당을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은 대통령 뿐 아니라 민주진영내 많은 사람들이 막연히 하고 있던 공통된 생각이었습니다.
그게 그런 식으로 느닷없이 지선 직전에, 그리고 그 타이밍(코스피5천 및 한덕수 1심결과)에 하자는게 아니었어요.
추후 그런 말을 정무수석이 한 건 당대표가 일을 저지르고 난 뒤에 수습하려는 차원의 워딩이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자기 입맛에 맞게 함부로 갖다 끼워맞추시면 곤란합니다.
그게 진정 대통령의 뜻이었으면 그런 식의 대대적인 반발은 없었을 겁니다.
제가 조혁당 전략짜는 사람이라면 이제 합당논의 안합니다. 경기지역만 계속 밭갈다보면 총선전에 민주당이 알아서 찾아올꺼니...
평택을에서 3등한 걸로 조국당 가치가 더 올랐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설마 저런다고 찍어줄줄 진짜 몰랐네요
다들 별 문제없을꺼다.. 이야기했지만, 박근혜 숨쉬는 것 만봐도 기뻐하는게 대구에요....
뭘 잘했나요?
내란척결 한다고 국힘 해산한다고 질렀는데 해산시켰나요?
국회 컨트롤을 잘 해서 국정에 입법으로 도움 줬나요?
특정 사이트에 매몰되지 않고 민심을 잘 살폈나요?
선거 관리와 캠페인 운영을 잘 했습니까?
도대체 1년간 뭘 잘한게 있나요?
님께서 정청래 대표가 해놓은 일들은 하나도 없다하시는게 오히려 놀랍습니다. 간단히 검색이라도 하시죠.
어떤 사람이 님께서 생각하시는 당대표 적임자입니까?
그리고 1인 1표제가 뭐 거창한 대의가 아니죠.
적극 투표하는 당원 소수만 확보해도 당을 움직일 수 있게 그래서 빅스피커들 영향력 커지게 발팡 깐거 잖아요.
지들 맘대로 휘두르려구요.
대통령 호재 이슈 뜰때 마다 사고쳐서 찬물 끼얹고
대선 내내 호남에 주저앉아 자기 당대표 기반다지다가
정작 이번 지선엔 그 호남에서 비토 받아 큰 일 날뻔 했죠.
제발 눈귀 좀 막지 마세요.
여기저기서 당대표 비토하고 저격하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걸 왜 다 모른 척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민생 법안 통과도요
아고야~ 정청래는 무적의 방탄이라도 된단 말입니까?
왜 그동안 같은 논리로 김민석 총리나 송영길 대표 또 잼통 주변인들을 같은 논리로 봐주질 못하셨나요? 네??? 정청래 이름만 들어도 이젠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하지만 뒤에서 이상한 짓하는 김민석보다 정청래가 연임하는게 훨씬 낫다 생각합니다
김민석 악마화는 털보방송에 모여서 잘들 하던데요
문재인네 고양이가 슬쩍 좋아요 누른 건 기억 안나세요?
정청래 민주당 지선 슬로건이 뭔지 아십니까?
전 모르겠어요 대통령만 팔아도 먹고가는 선거에
무슨 선거운동을 한거지요?
아 겸공나가서 김용남 사퇴 얘기나 하고 있었지요
정청래 공천과 선거결과 심판해야 합니다
근데 역량이나 자질이 너무딸립니다
저짝에 비유를 해보자면, 극우가 민심이다...?
빨리 이것만 벗어나면 잘할거에요.
합당논란/내란특검추천/대통령 사진사용
공천관리도 엉망이였고, 설화도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