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정청래 및 지도부 사퇴하세요.
정청래가 사퇴해야되는 이유는 무능 해서입니다.
12.3내란을 막고 이재명 정부를 출범하고 코스피 1만을 코앞에 두고 세계가 부려워하는 대한민국이 되었고
이재명정부의 지지율이 60프로넘어 고공행진하는 시기
당신은 전략없는 선거전략으로 여당의 지방선거를 날려먹었습니다.
최소한 대통령의 지지율을 받아먹기위해
일잘하고 유능함이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의 핵심이니
민주당의 유능함과 행정 전문성을 내세워 캠페인을할 전략조차 세우지 못한게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후보들에게 중앙당이 짐만 되었지 도움이 된게 뭡니까?
그결과
대구 꼴통보수들에게 4년의 정치효능감을 처음 느끼게 해서 동서화합을 이룰 김대중 노무현의 꿈을 당신이 날려먹었습니다.
또다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넘겨주었고 내란세력은 기세등등해졌으며
민주세력은 갈갈이 나눠졌고 편나눠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핵심은 이것을 수습할 지도력이 정청래 당신한테 없습니다.
사퇴하십시요.
정청래가 모라고... 정청래 사퇴하면 김어준 유시민 문재인 조국 죽을까봐 그러시나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승리한거라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정청래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할말이 있으면 하세요 토론하면 되지 않을까요?
정청래가 머가 문제였는지, 김어준은 모가 문제였는지, 조국은 모가 문제인지, 유시민은 모가 문제인지, 문재인 대통령은 모가 문제인지.....
따져보고 반성해야 내일 기약할 수 있죠
모두가 실망하고 어이가 없는데 그냥 빈댓글 달고 입 꾹 닫고 문제없어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은
민주당의 핵심이야!! 이러면 끝납니까?
믿었던 정청래가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 배신하고 김어준 딸랑이 짓이나 하다가 선거 말아먹은건 배신 아니고 충정입니까? 정말 김민석이 걱정되서 정청래를 지원하십니까?
지 맘대로 이재명 대통령 좌지우지 못하고, 갈수록 정보는 떨어지고, 모든 판은 지 뜻대로 한되는거에 위기감을 느낀 김어준 무리들이 자기랑 사이 안좋은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자기 영향력이 더 떨어질게 뻔하니 꼼수 부리는거라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김민석 믿고 잘한다 하잖아요!!!!!
대통령보다 김어준의 판단이 더 중요합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낙연이 친문 좌장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저리 죽자사자 중도확장을 얘기하는데 그거에 위기감을 느끼고 기득권을 빼앗길까봐 김어준 무리들이 개판치는게 더 걱정되고, 이거야 말고 당과 당원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배신은 하루이틀이 아니라 집권후 거의 매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민주당과 민주당원에 대한 배신은 김민석이 아니라 김어준 무리들이 하고 있고, 마치 이낙연을 보는듯합니다
김민석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정청래와 김어준 무리들이 하는 짓이 이낙연 같다는 겁니다
다만... 아직도 승리했다고 선언한 저 메세지는 정말 부적절하고 열이 뻣쳐서 참을 수가 없더군요,...
다시는 중책을 맡을 자격도 능력도 없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당이고 나발이고 지 당데표 더 해먹고 싶은 욕망 말고는
아무 것도 보이지를 않네요
그게 가장 큰 가치입니다.
이잼과 윤석렬 붙었을 때
민주당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당권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분으로 이낙연과 그 일파가 있습니다.
조국이 한짓이 이낙연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짓이랑 모가 다르죠?
김용남이 일개 국회의원 후보였던거 말고 한짓은 이낙연이나 조국이나 똑같았고,
당대표라는 자가 그걸 보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김어준 빈정에 끄덕거리더군요
이낙연이 한짓과 모가 다르죠?
아 정말 어이가 없군요
당원의 의사다!!!!!!
비록 서울시장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민주당이 압승한 선거입니다.
도데체 뭐를 책임지란 말이죠?
뉴이재명이란 타이틀을 건 계파가 내건 타이틀이 정청래 악마화입니다.
설마 그쪽이 주장하는걸 내세우는건 아니겠죠?
서울시장이 아쉬운 정도에요? 대구 부산 평택은요?
뉴이재명이요? 어휴 전 올드도 엄청 올드한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언제까지 갈라치실거에요? 정청래 악마화요?
잘했으면 상받고 잘못했으면 책임져야지
잘못한 사람 잘못했다 하면 악마화인가요?
공천부터 잡음이 넘쳐났을껍니다.
찬대 및 친석계가 당권잡고 있었다면
난리났을 겁니다.
친석계가 밀어준 후보들 다 떨어졌지 않습니까?
의원들 지금 배불러서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데
그나마 정청래가 중심을 잘잡았다봅니다.
그리고 박찬대가 당대표였으면 잘 됐을지 더 안됐을지
님이 어떻게 아시죠? 무슨 관심법입니까?
박근혜 탄핵, 윤석열 계엄령 아니었으면 아직도 새누리당이 정권잡고 있을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코스피 8000천에 영남권 돌아다니면서 티안나게 간접지원 얼마나 해주고
전국 시장 돌면서 얼마나 해줬는데 이게 뭡니까. 격전지 당차원에서 지원사격해줘도 부족할판에
전북에 틀어박혀있었다는 소리도 있고 저도 역대급 분위기 좋아서 설마 기본은 하겠지했는데
이렇게 앞서가던 선거를 역전당한 능력이면 다시는 지도자도 설치면 안되는거죠.
진짜 오만정 다떨어졌네요. 지는 지도자는 필요없죠.
자당후보 사퇴 얘기하는 대표가 연임이라니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요
이번선거처럼 하면 다음 총선도 말아먹습니다
이번 지선 민주당 슬러건이 뭔지 아시는분 있습니까?
저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근데 딴지가 민심이라던 정청래와 그의 지도부가 도대체 제대로 대비한 것이 뭐가 있나요?
박찬대 안뽑고 정청래 뽑았을때부터 예견했었습니다.
계속 빈댓글만 대는 분들은 모르시겠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