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투표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사전투표 기간도 이틀이나 되었고
투표일날 잠시 시간 투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민주 진영은 분위기상 어차피 이기겠지하고 낙관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고,
반대로 2찍들은 더 투표장으로 결집한 것 같은데 이 차이가 더 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과장 보태면 투표 불참자 지분 따지면 70% 정도는 민주당 쪽일 것 같습니다.
예년보다 투표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사전투표 기간도 이틀이나 되었고
투표일날 잠시 시간 투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민주 진영은 분위기상 어차피 이기겠지하고 낙관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고,
반대로 2찍들은 더 투표장으로 결집한 것 같은데 이 차이가 더 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과장 보태면 투표 불참자 지분 따지면 70% 정도는 민주당 쪽일 것 같습니다.
예상치를 밑돌긴 했지만 이긴 선거입니다.
들어올까말까 간보던 뉴재명들은 그냥 투표들 안했거나 도로2찍 됬을겁니다 ㄷㄷㄷ
너무 일방적으로 몰린다고 생각한
보수가 총결집한 결과가 이번 지선
의 결과로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번 선거 민주당에서 열심히 안 하긴 했죠. 당연하게 낙승할 거라 생각하고 다들 당권 싸움에만 눈 멀어 있었잖아요.
잼통이 왜 중도 확장하려고 하는걸까요. 선거에 낙승할수가 없으니 하는거잖아요;;;
열심히 안해도 그냥 이길 줄 알았던 것 같습니다.
네. 공감합니다. 다만 서울은 5~6년전 한강밸트부터 보수화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윤석열 당선, 그후 지선, 총선에서 저쪽 득표율 등을 보면 '보수세'는 상수로 놓고 대책을 세워야 했다고 봅니다. 당의 선거대책 방안이나 서울시장선거대책본부의 캠패인부터 하나하나 너무 안일했습니다.
평소에 그냥 눈팅만하다가 지금와서 이런저런 분석에 불만들만 많은거대비
투표 불참비율이 전체인구중 40%나 되는데 거이 절반수치인데 이사람들 다 투표했나? 이런 의문이들더라구요
다른 원인들 다 내비두고 이런글이아니라 투표로 목소리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서울도 기초의원들이 많이 당선되서 오세이돈 마음대로 힘들겁니다.
대구, 부산은 힘든 선거였고요. (상상이상으로 빨갱이 프레임이 가슴깊이 자리잡고 있어요)
평택은 사실상 버린거고요.
민주당내 당권 경쟁을 그대로 드러낸 사건입니다.
진보 후보 3명이 단일화를 못한게 아쉬울 따름이죠.
정치공학적으로 결과가 예상된 부분이었죠.
내란이 종식되지 않았는데
상당수의 국민들은 관심도 없죠.
그리고 언론의 왜곡에 그대로 넘어가고요.
언론개혁 안하면 정권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