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방송에서 소위, 2찍분들 많이 만나봤는데
그들이 싫어하는 4050세대, 운동권을 기득권 세력으로 규정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민주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4050세대와 운동권 출신 의원들을 기득권 세력으로 규정짓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점이었습니다.
어떻게 나이가 더 많다고 기득권 세력이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 여러 질문을 했지만, 그들에게는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정선거, 선관위, 87년 헌법 체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말했는데 중2 정치경제때 모두 배우는 것 아닌가 ?에 대해서
자신들은 안배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짧게 검색해보니 92년 교과과정 개편으로 정치, 경제로 분리되고 선택과목이 되었다고 이해했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에 빠진 분들이 많았는데 그 많은 분들중에 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분은 단, 1명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부정선거면, 우리가 기표한 투표용지 기표가 바뀌는가 ?,
전세계 해킹대회 씹어먹는 화이트해커 1,000명이 투입되도 선관위 서버를 해킹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가 ?
국민의힘 수많은 의원이나 2찍들이 주장하는 부정선거 고소/고발에 대해 윤석열 정권하 경찰, 검사들이 모두 무혐의 불기소 처리한 것은 알고 있는가 ?에 대해 전혀 대답을 못하는 부정선거 음모론에 지문인식 장치까지 중국산으로 둔갑시키고 있었습니다.
대법관 출신 노태악도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고 사무총장도 친 윤석열 인물인 것도 부정했습니다.
그리고, 김어준도 부정선거를 주장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정규분포 중앙값 K수치에 대한 것이었고 도시와 농촌/어촌과의 차이가 크다 정도였지, 선거시스템 자체에 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2차 방정식으로도 알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선택적 분노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조국, 무죄받은 김남국, 송영길등에 민주당 정권내 부정부패에는 분노하면서,
나경원, 한동훈, 심우정 검찰총장의 자식들에 대한 의혹에 대한 것은 모르거나 애써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이해 안되는 것은 그들 또래였을 세월호와 약 150여명의 꽃다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이태원 사건에 대해
그들은 전혀 분노하지 않는다는 것이 제일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노무현/문재인 대통령때 부동산 가격 폭등에 대한 세계 경제의 유동성 자금 흐름이나 저금리 상황등 경제환경속에서 상승한 것을 전혀 인지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부동산 정책, 오세훈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동산 가격 폭등의 책임이 정부의 정책만으로 막을 수 있거나 제한되는 것이 아닌 것은 주식, 부동산 구입/처분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알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OECD 상위 20개국중에 주식 양도세 같은 세금이 없는 나라는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한국뿐으로 알고 있습니다. UAE 같은 중동국가 같은 곳도 없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저는 온라인에서 만나 수많은 민주당 반대편에 선 분들, 공통점을 요약하면, 검색능력, 사실관계 파악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윗세대든 아랫세대든 할 것 없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뿐인거죠.
민주당이 진짜 기득권이었다면 어제 2030의 선택이 그럴리 없다고 보고요.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재명 정부에서도 대한민국의 실제 기득권 권력이 어디에 있는지 보면 그렇죠.
우리 경제구조가 자본수익이 근로소득을 압도하는 구간에 들어섰고, 반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엄청나게 부담하고 나중에 혜택은 받기힘들겠죠.
나라의 전체 방향을 이끌어 가고 있는데요.
기득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 아닐까요
주류와 기득권을 햇갈리신거같은데
임원들이 회사를 주로 이끌고 주류여도
사장 일가와 최대주주가 기득권인거죠;;;
한남동이나 강남사람들이 다 판검사 의사 고위공무원 어디 사장들이에요
노무현 전대통령은 지원금까지 준게 지금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어준 더 플랜이 개표조작설 퍼뜨리려고 전자투표기와 투표지분류기를 혼동시켜 인터뷰 따고 아무 의미도 없는 K 가지고 헛소리 한 건 이미 밝혀진 사실인데 아직도 철썩같이 믿고 있는 사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