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패배와 한동훈 당선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내일 젠슨황씨가 코스피에 활력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엔 나스닥 선물이 꼬라박고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