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만 봐도
양극화 극심하니 박탈감이니 뭐니 불만토로였죠
그때는 강남 정도만 상승하고 노도강 등 안정세였는데
맨날 양극화 타령하니 정부여당에서도 마지못해 지지자들 따라 극으로 정책을 펼쳤죠
지지자들 도파민이야 팡팡 터트렸고
여기에서도 지선까지는 현상유지하고 정책남발하면 전월세 상승이라는 글 많았는데 그런 글에 빈댓글에 비아냥에 분위기 안좋았죠
지금도 게시판보면 부동산 더 잡고 보유세도 올리라는데 도대체 누굴 위해서 그러라는걸까 싶네요
실수요자 전월세난에 집값은 상승하고 있고
이제는 강남과 강남외 양극화를 넘어 강남 서울 그외로 다극화되고 있네요
부동산뿐만 아니라 합당이나 평택이나 정부여당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데 직접 민주주의라는 명목으로 지지자들이 너무나 휘둘려고 하니 이 나름의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유튜브 정치인가 싶기도하고요
대통령의 임기 전 임기 초기의 부동산 스탠스와 최근 스탠스의 변화만 봐도 지지자들의 요구에 대한 반응을 알수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