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따라 더욱 클리앙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하는 글과 댓글이 많습니다.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도 당연합니다.
다른 커뮤에서 작업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완전 동네 북마냥 좌표 찍고 조롱, 회원들 조리돌림하는 게 일상이고
지원 사격해달라 와서 댓글 쓰면 옹호 댓글 써주겠다고 대놓고 말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특별히 지난 글 뒤져보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뉴명커뮤니티 아무 곳이나 가서 보면 오늘도 클리앙 작업했다는 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조국지지자 단톡방에서 클리앙에 좌표 찍고 여론조작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본인의 심증만으로 주장하지 마시고 마땅한 근거 부탁드립니다.
연인이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관계가 된다죠.
지지율 두자리였던 조혁당이 3%정당이 된만큼 많은 탈당한 당원이 있었겠죠. 그만큼 많은 사람이 안티가 되었구요
저 역시 조혁당원이였다 조국이 싫어 탈당했습니다. 이번 평택선거를 보면서 조국대표는 다시는 정계를 떠낫으면 합니다
다른 커뮤에서 작업이 오고 있다는 것을 고발하는 글입니다.
다른 정치인에 대해 비난여론을 만드려고 작업하는 것을 발견했다면 똑같이 올렸을 것입니다.
물타기 하시려면 적어도 반대 성향의 커뮤 혹은 단체에서도 클리앙에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다수의 근거를 가지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에게 드리는 말씀인데요.
클량에 작업이 0.1%프로도 없는 건 아니겠지만, 본인과 다른 의견이면 일단 작업으로 치부하고 의견자체를 매도하는 경향을 꼬집는겁니다.
본인과 다른 의견에 우루루 빈댓글들 많이 다시잖아요. 그러면서 클량의 수호자임을 자처하는 분들의 행태를 비판하는 겁니다.
멋진 단어로 포장하셨으나 결국
본인집단과 다른 의견을 가진 커뮤를 태라포밍하고 여론조작하는 행위를 고발하는 글에 이런 물타기성 댓글을 다시면서
이에 분노하는 피해자들과 고발자를 남탓만 한다며 조롱하시는 것이 당사자로서 마음아프네요.
저는 클리앙 유저라 클리앙을 조롱하고 작업하는 것에 분노하는데
본인께서는 본인의 주장을 클리앙의 주류 의견으로 만들지 못한것에 분노하시는군요.
오해를 심하게 하시네요. 빈댓글이 클량의 주류라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빈댓글 받는 제 글도 주류로 판단받고 싶은 마음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다만 님께서 지금 '조롱' '작업' 이라고 내리는 판단도 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에, 평소에도 그것으로 작업이네 뉴명이네 함부로 취급하지 마시란 얘깁니다.
본인이 빈댓글을 반대하고 싶다는 주관적인 의견이 있으시다면 새 글을 파시기 바랍니다.
오늘따라 본인의 생각과 많이 다른 조국비판, 김어준비판, 유시민비판 이런 글들이 막 올라오니 아프시죠. 이게 다른 커뮤에서 작업들어오는것 처럼 느껴지실 테고요. 그간 애써 참고있던 유저분들의 마음이 분출된거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런걸 모두 작업취급하면 유저분들에게 실례라는 것 말씀드립니다.
이합갤에서 클리앙에 작업하는 것을 고발한 것인데
왜 본인이 고발당했다고 느끼시며 분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합갤의 사상과 님의 사상이 일치하는 것이 제 탓은 아닙니다. 의도하지도 않았고 님이 어떤 사상과 주장을 가지셨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클리앙을 조롱하고 여론조작질을 하는것이 실례인 것이지
그것을 고발하는 것이 실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물타기 댓글로 저와 다른 클리앙 유저를 남탓만 하는 사람으로 몰아가셨는데 대단한 실례이며 예의없는 행동입니다.
제 사상과 이합갤의 사상이 일치한다는 건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지ᆢ 함부로 남을 단정짓지 마세요. 지금 분노는 님께서 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본인께서 '의견이 다르면 작업취급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주로 디씨에서 그러했었는데요.
그렇게 성공한 케이스가 엠팍이었고,
실패한 케이스가 보배였습니다.
디씨 내부에서의 전쟁 역시 대단했었고요.
인증 같은거야 흔했던 것이고,
물론 어느 때는 비교적 잠잠하다
또 어느 때 흥하기도 합니다만...
클리앙을 노리고 있는 것이 맞다면,
주의는 해야겠네요.
심지어 기존 이재명지지자커뮤에서 갈라져 나온 이유 중 하나가 페미 이념이 안 맞아서 였습니다.
무조건 페미몰이 하시는 것을 보니 아직도 남녀혐오사상에 갇혀 사시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페미니즘이 주류가 되길 원하고 행동하는 것은 다르답니다.
본인께서도 페미니즘과 PC가 자꾸 세계적 흐름이 되어가는 것에 분노하시는 것 아닌가요?
저도 이런 흐름때문에 드라마나 게임의 인물을 억지로 페미니스트로 만들고 동성애자 친구를 반드시 만드려다가 스토리가 뒤틀리는 것에 무척 실망한답니다.
지금은 페미니즘에 비판적이시라면 다행이네요.
전 메갈워마드가 만든 단체가 극우기독교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고발했다가 친페미성향의 유저들에게 공격당하기도 했답니다. 허나 이것도 벌써 수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한 발자국 물러서서 냉철하게 페미와 안티페미 현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김민석 거론을 일부러 하는 여론조작세력이 있고 알고 계시다면 직접 고발하시거나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가보시면 알겠지만 이합갤이 정청래 몰아내려는 목적이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기 위함이라 합니다.
정지를 위해 달리는 분들은 디씨가 많은 듯 합니다. 하긴 거기 특징이 반영되죠.
같은 민주 진영이면 둘 다 같은 잣대를 대야죠
오히려 반대로 클리앙과 딴지를 이간질하려고 딴지의 글을 편집조작해 공유하는 것은 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1336CLIEN
그저 '딴지에서 작업하는 듯' 이런 댓글만 가득하고
증거를 가지고 저격하는 글은 찾을수가 없군요.
게다가 제가 찾지 못한것을 제가 고발할 수는 없습니다.
양비론을 하시려면 적어도 링크라도 올리는 성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엄청 많이 올라왔다고 하셨는데 5개 정도만 알려주세요.
혹시 증거가 없으신건가요?
본인께서는 본인의 잣대에 따라
다모앙에 대해 말 하실 때 이합갤과 잇싸의 좌표찍기 여론조작을 함께 제공하실건가요?
엄청 많다고 하셨으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다가 이 작자들이 클리앙에서 누군가를 물어뜯고 옹호하는 그 모든 게 정치적 성향이 차이나서가 아니라 단순히 클리앙 엿먹이는 수단에 불과한 거 아니냐 의심할 수밖에 없죠.
26.02.18 02:10:46 <요새 클리앙에서 분탕치는거 왤케 재밌냐 ㅋㅋㅋ - 이재명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eejaemyung&no=1650920
뚜렷한 증거도 없이 딴지와 다모앙에서도 작업이 오고 있다고 기정사실화 한 뒤
저를 딴지와 다모앙의 여론작업에는 모른척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신뢰성을 의심하게 만드시려는 의도이셨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