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시 확실히 확인한건 내란당의 지지세가 40%정도는 확고하다는거, 그리고 대중은 생각보다 내란종식엔 관심없다는겁니다.
그 40%는 확고한 기득권층과 사회영향력을 지닌자들이 꽤 되는데 저들의 입장이 저러니 내란종식이란건 지난 역사의 사건들처럼 흐지부지 될거 같네요.
특검도 지지부진하고 재판도 그저그렇고, 특별히 이잡듯 할 의지도 보이지 않네요.
가까이는 박근혜-최순실건부터 멀게는 518광주민주화운동까지 진상규명이 깔끔하게 되거나 관련자들이 확실히 처벌받는 그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을듯하네요.
그게 지난 대선과 이번 지선에서 나온 국민들의 성향이 아닌가 합니다.
다시 내란세력들이 사회 중심부에 또아리틀고 계속 영향을 끼치는 미래가 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늘 흐지부지지요.
그리고 윤석열내란 관련해서 정부의 국장급들 관련자에대한 얘기 나온게 있나요? 과연 그 급에서 참여 안했을까요? 아직 멀었습니다. 독버섯은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말이라도 생각합니다
내란이나 쿠데타는 다시 일어날거 같습니다. 성공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시도는 몇번이고 날듯하네요. 이정도 인식이라면 말입니다.
그 친구 노태우 뽑았는 걸요..
깝깝하지만
상수로 두고 살아가야죠.
지금 계속 그걸 주장하는건 자칫 지금 80, 90 드신 일부 노인분들께서 수십년도 넘게 "북괴, 빨갱이" 외치는거랑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앞으로 수십년 계속 80, 90 먹을때 까지 계속 내란범 외치면서 살아가야하는걸까요?
대통령지지율이 높은게 민생처리능력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