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신축 분양가들보면 답 나오죠
매매가는 발전 가능성이나 주위 시세를 따라가는데 뭐 59짜리만 봐도 답없는 가격이죠
그렇다고 서울 전월세는 다주택자나 비거주 1주택자들을 잡아대니
당연히 나올 물건은 없어지고 집주인들이 부르는게 값이죠
보유세 올리면요? 보유세는 어차피 다들 더 내야하는거에요
이미 5월 9일도 넘긴사람들이야 보유세 정도냐 일테고 어차피 버티는 사람은 다 버티죠
금리올리면요? 일단 자영업자들부터 힘들다면서요? 그럼에도 대출금이 올린다한들 예전같이 영끌로 받았던게 아니니까요
대출 한도도 걸려있는 마당에 영끌이란 단어는 맞지않죠
공급을 해도 뭐 예전처럼 10억에 84짜리로 몇만호 공급하는것도 아니면야 비싼 분양가에 나오는 공급이 뭔 의미 있겠냐 싶구요
부동산 잡겠다는 이야기보다는 이젠 뭐 인정하고 가는게 맞지않을까 싶긴합니다
저도 그동안 정부 믿었던 무주택자로서 뭐….답이 없는건 없다고 인정하는게 맞지않을까 싶네요
지금 처럼 주식 호황에 유동성 공급 되는 판에 손 놓으면 런던 홍콩 되는 거죠.
홍콩은 손을 놔서 이지경 인가요?
내 주식만 잘 오르고 집값은 안된다는게 말이
안되죠
그럼에도 손놓고 있을 수는 없죠.
원화가치가 박살이 났고, 억단위 성과급 받는 사람이 앞으로 몇만명이 추가되고, 코스피 지수가 8000대인데요..
버티면 된다? 보유세 내면서 버티라는 겁니다.
그래도 오른다? 최소한 보유세 만큼이라도 덜 가져가라는 겁니다.
막아도 오르니 막지말자는 건 무슨 헤괴한 논리죠?
제발 올렸으면 하네요
제대로 손을 보려면 몇번이 더 지나야할지도 모르겠군요
보유세 올리면 세입자들 죽어 날텐데요
월세화가 가속화 되는데, 월세 세액공제도 좀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 같은거나 좀 논의를 해주면 좋겠어요.
월세 세액공제 대상도 너무 빡빡해요.
민생을 외치면서, 그 반대로 왜 자꾸 싸워야 할 적을 규정해서 전쟁을 하려드는지, 왜이렇게 호전적인지 모르겠어요.
인플레, 환율 때문에 안 올릴 수 없을거 같아요
주가만 오르고 부동산은 안 오른다?? 그런 경제구조는 없어요. 물가도 오르고 가장 큰 척도인 실질 경제성장률이 플러스인데..
물론 있는데.. 그러면 공급이 또 잠기겠고
지금까지 보유세를 제대로 올려본 적이 없어서 깨닫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에전에 금리 오르면 집값 내린다는 얘기를 했을 때도 동의하는 분 거의 없었습니다.
한번 경험하고 나니까 이제는 다들 받아들이시죠.
전 올리면 오히려 반대가 될듯하네요
노무현 대통령은 종부세를 만들고, 문재인 대통령은 다주택 보유세 강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뭔가 한 발짝 나아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