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이 돼서 분주하게 선거운동을 해도 접전지에서 이길까 말까 하는데
예비후보 등록하기전부터
내부에서 계속 내거티브했습니다
막상 선거 운동 돌입했을때도 축전을 보내거나 지원하러 오는 사람들을
면전 앞에서 욕하거나 도움도 안되는데 왜 왔냐고 뭐라고 한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자칭 민주당 스피커들도 위와 비슷했습니다
제가 보진 않지만 어머니께서 틀어놓는 자칭 민주당 스피커들 방송들 보면 아닌 방송도 있겠지만
적어도 어머니께서 보는 방송들은 내부 공격용 방송만 줄창 틀어댔지 선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내용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미 윤석열 당선될때 민주당은 원팀이 안돼서 패배한적이 있었던걸 몇 년만에 반복하는건지 답답하네요
하정우를 간정우라 부르며 멍텅래 묻었으니 이재명 배신했다고 보이콧
추미애를 애미추라 부르며 양향자 되는게 더 나은 거라고 보이콧
조국 죽이겠다고 유의동을 토론 잘한다고 하는 숏츠 만들어 유포
정청래 선거유세 지원 따라다니며 야유해서 선거방해
김민석김용남 지지자들의 이런 행태가 민주당의 발목을 거하게 잡았습니다.
그러니 혼자힘으로 할 수 있다.. 또는 잼통만 믿는 거고....
우리가 아무리 낮게봐도...
오세훈이나 한동훈이나 이제 엄연히 저쪽의 초헤비급 인물들입니다.
민주당에는 누가 있나요? 서로 싸워서 무너뜨리려고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