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내부 문건에 “마약게이트 자금 공유”…파라과이 고위 간부 연루 정황
2026.5.29.
(시사저널=김현지 기자)
통일교 고위 간부들의
마약 게이트 연루 정황이
한학자 총재
보고 문건에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교
남미 지역의
핵심 간부로 활동한
파라과이 국회의원이
현지에서
마약 자금 세탁 등의 범죄를 저질렀고,
이를 교단의
고위 간부들이...
....
"파라과이에서 구속 우려 있어 한국에 입국"
이른바
'TM(True Mother·한학자 총재를 의미하는 참어머님) 문건'은
2016~23년 작성된 교단 내부 보고서다.
3212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이 문건에는
교단의 정치권 로비 실태,
해외 자산 운용,
각국 법무 소송 현황 등
보고 내용이 시기별로 담겼다.
지난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별검사)
정국에서 수사기관이 확보한
TM 문건 속
정교유착 의혹은
....
....
개인의....일탈...일뿐...
오해하지...말라는....요...
그 똑같은 놈들 개개인이 모여 거대한 쓰레기통이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