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재개발이든 재건축이든
오세훈과 국민의 힘 정책은 서울을 위해 타지역이 어찌되든 말든 정책을짜고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얘네들이 어느정도 서울에 목을 메냐면
공기업,공공기관등을 본인들 지역구 지방으로 내리려해도
당이 같이 반대해요. 해수부,hmm등을부산으로 보내려하니 당대표는 반대하고 부산의원, 시장등도 찬성의견을 내지않고 버티다
최종적으로 확정되니 그때가서야 지들도 숟가락얹으려고
나대구요.
서울시민들 입장에서는 있던 기업마져 내리려하고
자꾸 양보하라고 하는 민주당보단
대한민국 미래가 어찌되든, 지방인구가 소멸하든 말든
서울에 올인해주는 국힘이 더 좋다는거죠.
저넘들 선거전략은 앞으로 단순명료합니다.
돈많이 버는 사람들 죄다 서울, 분당같은 지역구로 올수있도록 집 어마어마하게 지을거예요.
반대로 박형준포함 국힘 광역시장,지사들이 쓸려나간 이유는 국민의 힘이 지방에 관심이 없기때문이예요.
민주당은 이제라도
서울,경기권 힘좀 빼고 지방에 힘실어주려고 노력하니
지방에서 생각보다 많은 표를받은거구요.
다행인건 민주당은 앞으로 지방표가 한동안 늘어날거고
아쉬운건 서울인구가 늘어난만큼 서울표는 빠질겁니다.
온 부산을 아파트로 도배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