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작부터 압승할거라는 예상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바로 전 총선때 180석이상을 승리했음에도 200석을 못넘었다는 아쉬움때문에 처음 몇일간 진거같다는 말들이 꽤 있었지요.
이번도 비슷한게 15대 1이니 TK도 민주당이니 하는 기대를 너무 했기에 결과에 대한 실망도 큰것 같습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선거에서 근거없는 혹은 지지율만 믿고 결과를 예측하는것은 금물이라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딱 대통령 지지율정도 60% 결과가 나왔으니 뭐 그런거 같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에 기댄 기대감에 진거라고 밖에 할수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