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분 전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1위와 3만4천여표 차이로 낙선한
김현태 무소속 후보가
“부정선거가 아니고는 말이 안 된다”며
선거 무효를 주장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빌미 삼아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하고
12·3 내란을
합리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김 후보는 4일 새벽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말도 안 되는 사전투표 (개표)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이 시간부로
공식적으로
개표 중단과
선거 무효를 선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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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새벽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항의 집회에서도
비슷한 주장을 이어갔다.
‘윤 어게인’도 외쳤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 출마 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가 윤석열이다’라고
외쳐도 좋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윤 어게인”을 외쳤고,
집회 참가자들은
“윤 어게인”을
외치며 호응했다.
12·3 내란 옹호 발언도 빠지지 않았다.
김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합법적”,
“윤석열 대통령이
왜 비상계엄을 선포했나.
부정선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목숨을 걸고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려고 했다” 등의
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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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당선도...
무효...라는...요...??
저당은 하나같이 저런애들만 모아놓는것도 능력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부정선거라고 볼수없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