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건지...
오늘 특히 2030 남자만 챙겨야 된다면서 올라오는 글200개쯤 되는 줄 알았어요. 내용도 한결같이 비슷한 게 2030을 챙겨달라면서 내용을 보면 2030 남자를 챙겨달라는 거고 그러면 여성 표는을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대답이 없어요.
특별히 안 챙긴다고 한 것도 아닌데 그 말만 하고 가니까 짜증 나서 자꾸 딴지를 걸게 되네요.
그러면서 결국 하는 말은 이내 우리표 안 필요한가 보디???인데.
그러면서 분위기 그런 사람들 와서 그런 글 올리니까 할 망하다 싶은지 은근슬쩍 본인들 세계관을 여기다가 풀어놓네요.
이런 분들은 한결같이 이재명하고 민주당한테는 엄청 엄격하고 뭐 작은 꼬투리만 있으면 민주당을 페미당이라고 낙인찍으면서 그 뒤에 반민주정당들한테는 흐린눈해요.
우리 진 거 아니고 쫌 덜 이기긴 건데 그렇게 세상 끝난 듯 침울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지방에 관심이 없으셔서 그렇지. 지방은 여기가 이겼다고???? 싶은데 되게 많습니다. 암만 제로섬 게임이라고 해도 숫자가 희망적인 데가 많아요.
솔직히 저는 여기가 다모앙이랑 나눠진 것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쪽이고 어쨌든 간에 결과적으로 여기가 수가 적어지면서 테라포밍하기 좋은 환경이 됐으니까 우리가 더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경계심 가지고 의도 숨겨서 오는 사람들한테 그냥 그러려니 하지 말고 딱딱 반박했으면 좋겠어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진짜 신승하거나 아니면 정말 기적적으로 이긴 정말 고무적인 데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 인터뷰나 축제 같은 분위기 하나도 안 올라오잖아요. 놀아나고 있는 거 같아요.
조심합시다.
대선이 걱정되니까 글쓰니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대선때 질까봐 걱정되서 글쓰니까 요 됐 쬬 ?
그게 맘에 안들어서 포기하면 이번 서울처럼 선거 지는겁니다
희망도 보긴 봤어요.
부마항쟁했던 만큼 진보적이었던곳이라 생각되니 여기 4년동안 키웠음 합니다.
이건 펨코같은 곳도 마찬가지 통용되죠.
집단화 히서 배척하고
특정 분위기로 몰아가서 벽을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