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25개 구 중 16개가 정원오를 지지했지만, 인구가 많은 강남, 송파, 서초 3개 구가 오세훈 압도적 지지해서 석패한 것입니다.
결국, 서울 시장 선거는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보수적 유권자 선택이라고 봅니다.
서울 선거판은 결국 이익을 사수하기 위한 유권자를 설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이념과 가치에 기반해서는 되찾아오기 어려운 판이 된것이 아닌가 합니다.

서울시 25개 구 중 16개가 정원오를 지지했지만, 인구가 많은 강남, 송파, 서초 3개 구가 오세훈 압도적 지지해서 석패한 것입니다.
결국, 서울 시장 선거는 자신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보수적 유권자 선택이라고 봅니다.
서울 선거판은 결국 이익을 사수하기 위한 유권자를 설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이념과 가치에 기반해서는 되찾아오기 어려운 판이 된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한명숙도 막판에 역전됬죠.
그래서 다른 자치구에서 격차를 벌려야 되는데 성동구에서도 격차를 크게 못 벌리는등 잘 못했죠.
게다가 이동네 빨간 구청장이 또 일을 못하는 양반은 제가보기에도 아닌것 같습니다
빨간거 빼면 소통도 잘하고 뭐라 깔게 없긴 합니다.
그 이전엔 뭐 고문기술자나 제주도지사가 이동네 출신이긴 하지만요
그냥 서울 2030세대의 몰표가 가장 큰 캐스팅보드였다고 봅니다.
한 특정세대가 75%이상을 몰표 때리버리는데 어떻게 이길까요.
딱 부동산 가격 순으로 표가 갈라졌네요.
고대는 무슨 대자보로 참정권 부정당했다고 ㅋㅋㅋ 재선거 합시다 제발
그리고 선관위는 싹다 엎어서 물갈이 합시다 다 짜르고 기관 새로 만드는 수준으로요
이거에 대한 원인 파악은 해야됩니다.
대통령 선거는 전국투표지만 시장 국회의원은 동네 투표에요. 동네에 신경 안 쓴다 밖에 안됩니다.
왜 계속 서울에 채찍만 휘두르나요.
정말 의문입니다.
용산에서 처참하게 깨졌고 심지어 영등포 양천 동작도 졌습니다.
앞으로 국회의원 선거 장담 못 해요. 나베가 또 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