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펨코를 보니 투표용지 부족과 이에 전국의 대학에서 게시된 대자보를 보여주며 4050에 대한 혐오를 펼치고 있습니다.
역합니다.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럴 때가 기회라고 봅니다. 회피하지 말고 민주진영에서 그들과 적극적으로 부딪히고 만나야 합니다. 서로가 만나서 책임질건 책임지고 따질건 따져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펨코를 보니 투표용지 부족과 이에 전국의 대학에서 게시된 대자보를 보여주며 4050에 대한 혐오를 펼치고 있습니다.
역합니다.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럴 때가 기회라고 봅니다. 회피하지 말고 민주진영에서 그들과 적극적으로 부딪히고 만나야 합니다. 서로가 만나서 책임질건 책임지고 따질건 따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사고는 절대 일어나면 안됩니다.
민주주의가 부정당했는데 민주당이 한 말이 이거라니
민주주의에는 관심이 없어도.
누군가 외치던 자유민주주의와
책임 없는 자유에는 관심이 많을 겁니다.
투표용지 부족에 그렇게 화가 나면 재투표를 주장하든지…
용지부족같은 실무적 병크가 있긴했는데, 그 부족함이 예견되고 보고가 되었을텐데 실무진이 어물쩡어물쩡 거린 병크를 두고
'참정권이 부정되었다' 로 연결하는건 상당한 비약인데요?
용지부족으로 못 한 사람들에게 '용지 없으니 이제 투표 못하십니디' '우리는 예정대로 6시에 끝냅니다' '나가세요' 라고 하면 참정권이 부정당하는거죠
그러지 않았지요?
용지 더 가져와서 할수있게 하고, 시간 연장을 하였습니다
투표 하려는데 전기 나가서 프린터 고장났다
그래서 그 사태를 감안해서 시간연장 - 같은 실무적 행정적 문제를 두고
'참정권 부정' 이라는건 진짜 코메디인겁니다
진짜 초딩도 아니고 유딩같은 논리네요
선관위 잘못인데 선관위보다 이대통령과 민주당 김제동같은 민주당 패널을 더 욕하는 싸이트입니다
헛똑똑이들...
윤석열 내란애들이 부정선거 운운하는 프레이밍이 밑바탕으로 깔린 글이네요
그러니 대통령을 비롯해서 민주당에서도 말도 안되고 강력한 조사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은 들어오지도 않고 사무총장 말만 싫고
재투표 요구하던 국힘이 오세훈 되니까 그 요구 쑤욱 들어가서 조용히 있는 이중성도 뭐 모르겠고
참 유아틱합니다
제발 행동에 일관성이 보여주기 바랍니다.
기껏 행동하는 것은 익명성 뒤에 숨은 불법계엄을 반대하는 아이유 한로로 같는 또래 여자가수 인스타에 가서 좌빨니 뭐니 댓글들을 열심히 다는 이대남들이 많더군요
따져야 되는거 아닌가요.우리도 묻고 싶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