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지거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선거 전략 부재의 비판
이대남을 품지 못한 것과 그들을 분석
이런 것들이 의미가 있나요?
26년도에 주적을 물어보고
내란 재판 중인 사람 후보로 내는 상대편이 있고
민주당이 왜 싫은지 물어보면
본인이 대는 이유에 조금만 구체적 근거도
못대는 것들을 품고 분석을 왜 하냐고요
당근책이 안먹히는 걸 수년 째 보았으면
이제는 채찍이 필요한겁니다.
옆 나라 전쟁
내 나라 내란보다 본인 아파트 값이 더 중요한
이기적이고 무지성의 군중들이 50프로가
넘는 곳입니다.
개별 선거구에서 미리 통합하지 않아
1~2석의 원인은 후분석 가능하겠으나
1주택 비거주, 대출규제, 장기공제, 전세물량
이런 부동산의 규제가 서울 수도권의 패배
물론 이 규제를 비판하려는게 아니고요.
욕망을 제어함으로 인한 반작용말고는
수도권 패배를 다르게 해석하고 싶지가 않네요
슬슬 당대표 유작가 김어준 최욱 이런 사람들에게
책임 돌리는 영상 돌고 있던데..
그냥 내란을 인정하지 않은 것들에
표를 주는 국민들이 있고
나라 망하려 할 때 잠시 뭉쳤다가
위기 극복하면 다시 무지성과 욕망으로
돌아가는 국민들에 둘러싸여 사는 세상일 뿐입니다.
한국에만 1천만명 넘게 있어요
의견의 다름에 기대어 틀린 말과
생각을 마구 하고 다니는
외람된 말이오나.
그건 원론적인게 아니라 당연한거고 흔들려선 안되는 기준입니다
더군다나 그걸 전제로 판단하는 기준이 정치적 이유라면 제3자 입장에선 정치에 몰입한 사람이라 그게 더 무서워 보이게 될겁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일부 정치에 엮여 있으나, 정치를 떠나서 몰상식과 동족혐오를 일삼는 사람들이 존재하니까 하는 말입니다. 그것도 상당수.
사람과 집단을 구분하지 않으면 그게 더 문제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 투표했다고 나쁜사람이 되는 것과
잘못된 행위를 한 나쁜사람은 구분해야 합니다.
제가 님께서 하시는 나쁜 사람과 나쁜 국민에 대한 구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는 못하겠습니다만, 이미 말했듯 원론적으로 개념적으로는 알겠어도, 저들이 나쁜 국민이 아니라는 말에 동의가 안 되는 게 이상한 건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중도를 어떻게 잡을까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들이 가치라 말하는 숨겨진 무지와 욕망을
어떠한 논리와 방법으로 채우나요?
내란 세력 청산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그것을 지겨워 하거나
그 프레임을 인정하지 않는 것들은
밝은 세상 이불 뒤집고 살아가는
캄캄한 시야를 가진 우매한 집단일 뿐입니다.
나라 망하기 전에 뭉치는 것은
세계사에 드문 사례더라고요
그것만으로 대단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시 무지하고 한심하고 욕망에 차있으나
전시에는 뭉치는 희안한 국민들
국힘에는 기대 기준이 한없이 낮고
민주당에는 다른 기준선을 들이민다는 것
그리고 중용이라는 의미의 중도가 아닌
언론 마사지에 넘어가거나
욕망을 품고 가치를 말하는 이중적인 자들 아닐까 합니다.
당근을 주지 않는 것도 채찍이지만
민주당을 찍지 않은 것에 대한
불이익 즉 국힘이 청년이나 군대관련
예산 민주당보다 더 열악한 것을
민주당에서 바로 잡고 당근을
주는 것을 안해야 합니다
여성 가족부 해체를 안한 윤석열을
민주당이 방해해서 못한 것이라
옹호하고 넘어가는 무지성들을
돌보고 품으려 하지 말고
예산 배정을 철저히 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