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쯤 18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내에 있는 이 투표소 앞에선 150~200명의 인원이 “부정선거” “재선거” “독재 타도”를 연신 외치고 있었다. 시위대에선 일부 참가자들이 앞에 서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와서 선거 무효를 외쳐야 한다”
청주에서 온 50대 남성은 “오세훈이 되든, 한동훈이 되든 다 짜인 각본”이라며 “남은 건 국민 혁명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새벽과 정오쯤 두 차례 방문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우리의 주권이 훔쳐지고 있는 저 (투표)함을 막으려고 하는 것”이라며 “여러분이 있기에 저는 계속 싸울 것”이라며 시위대를 독려했다. 한 남성을 확성기를 들고 “우리 부방대(부정선거·부패방지대)가 부정선거란 증거 사진을 다 찍어놨다”며 소리쳤다
https://v.daum.net/v/20260604165217089
반오세훈 반한동훈 친윤하는 제정신이 아닌 분들이였군요
뭐 재선거하면 윤이 서울시장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