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잠도 못자고 개표방송 보다가 오전에 겨우 잠들었다가, 좀 전에 깼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어짜피 오늘은 쉰다고 정한 날이라 푹쉬고는 싶은데 마음도 우울하고 비도 내리고. 파전에 막걸리나 땡길까 고민이네요. 배달을 시킬까 직접 해먹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