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선거는
총선이 28년 4월
대선이 30년 3월
지선이 30년 6월이니
대선이야 한참 더 남았지만 28년 4월 총선까지는 차기 당대표가 진두지휘(공천)하게 됩니다(임기 2년).
차기 당대표가 치를 다음 총선에서 지금보다 의석수가 적어지면 책임론에서 자유롭기 어려울테고
지금보다 더 많은 의석을 확보해서 민주진영 의회발판을 잘 다지게 되면
이듬해에 바로 대선후보 경선이니 대선주자로 체급을 키울 수 있겠네요.
그래서 차기 당대표 자리가 갖는 의미가 상당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로 개정된 당헌당규가 적용되니 네거티브 과열양상으로 갈 위험성도 있다고 보이는데요
안티세력들이 이걸로 분탕을 치거나 이간질을 하거나 할걸 대비해서 공정하게 정한 룰을 준수하고 당선자를 축하해주고 다시 하나로 똘똘뭉치는 민주세력의 자정능력을 보여주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선거는 이런저런 아쉬움이 분명히 있는데요,,, 정청래 대표님 지방선거 치르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