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전라도민이 좀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자신들을 유린한 정당이 아직까지 살아있고 그들을 신봉하는 지역 주민들은 온갖 혜택을 받아서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지내며 그 산업을 기반삼아 전라도민과 비교도 안 될 도민의 숫자를 유지중입니다.
제2의 도시에 온갖 나라 행사는 경상도에서 이루어지며 기관의 이전도 경상도 우선이죠.
뭐 그래봐야 결과는 언제나 똑같은데 표 차이가 줄었느니 뭐니 해도 어찌되었던 진거고 서울도 보면 2030 7080
투표 결과만 보면 청년 지원이니 노인 복지니 외치는 민주당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전라도민들도 솔직히 그렇다고 국짐을 뽑아 줄 수 없기에 답이 없기는 마찬가지겠지만
혜택은 못받고 이용만 당하는것 같네요. 4050세대도 똑같고요.
참 반대쪽은 이득이 뭔지 잘 알고 있는거 같아요. 그 이득을 위해 구차한건 중요치않게 생각하고요.
한동안 청년이니 노인 복지니 경상도니 그들 잡으려고 더 시끄럽겠군요.
무슨ㅇㅣ득인지 모르겠네요.
이참에 전라도 발전을 위한 국가적 투자 많이 해야한다고 봅니다. (저 전라도 지역하고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 ㅎㅎ)
그러는 님은 무슨 이득때문에 투표를 하셨나요
그렇다고 20306070 전체가 국힘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요. 부산, 대구의 2030 표심 방향성도 그렇고 결과는 좋지 않지만 방향성은 우려하던 것 보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라도랑 4050은 민주당이 왜 뭐 안해줘요?
궁금하네요
다만 서울을 뺏겨서 충격이라서 좀 그래요
다들 각자의 이익에 맞게 투표하는거긴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