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8601님 잼통식이라고 한다면 백묘흑묘론이지요. 진보정책이건 보수정책이건, 진보인물이건 보수인물이건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쓰는 것입니다. 어떤 행위를 하면서 명분이나 당위 등을 찾는게 아니라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합니다.
물론, 내란 같은 것은 국가 근간을 뒤흔드니 그거 묻은 정책/인물들은 배제해야겠지요.
친절한 양약사
IP 220.♡.169.32
16:17
2026-06-04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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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8601님 민주당이 여당이 되고 사회적 이슈가 된 일들에 속도감 있게 앞장서서 입법을 한 예가 있을까요? 검찰개혁, 국민이 얼마나 체감할까요? "검찰개혁 했으니 나는 검찰의 피해자가 될 위험이 줄었구나 다행이다"라고 생각할까요? 이슈가 되고 있는 교권침해(다른말로 학습권 침해입니다.), 전동 퀵보드등 쉽지만 효능감 있는 것에 민주당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입법한 것이 있나요? 효능감을 느끼게 하면 일을 잘하는 구나 느끼게 되고 자동으로 표가 갈겁니다.
IP 175.♡.184.69
16:25
2026-06-04 16: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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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8601님 지금까지 이재명 행정부가 일처리하는 걸 보시고도 실용이 추상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재명 정부에 관심이 아예 없으신건 아니신가요?
mr8601
IP 14.♡.26.103
16:31
2026-06-04 16: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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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분이 말씀하시는 실용에 대해 여쭌것이랍니다. 딱 한가지 여쭙고 싶었던 것을 고르면 부동산정책에서의 실용입니다.
물론, 내란 같은 것은 국가 근간을 뒤흔드니 그거 묻은 정책/인물들은 배제해야겠지요.
이슈가 되고 있는 교권침해(다른말로 학습권 침해입니다.), 전동 퀵보드등 쉽지만 효능감 있는 것에 민주당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입법한 것이 있나요?
효능감을 느끼게 하면 일을 잘하는 구나 느끼게 되고 자동으로 표가 갈겁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행정부가 일처리하는 걸 보시고도 실용이 추상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재명 정부에 관심이 아예 없으신건 아니신가요?
결국 꼬투리 잡고 싶으신거네요.
현재 이재명 정부는 대출규제 한 거 말고는 실용적이긴 커녕 딱히 부동산 정책을 보여준게 없으니까요.
이미 답을 알고 계시지 않나요?
근데 실용적인 부동산 정책이란게 있을까도 싶군요.
알순 없죠.
하지만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화 큰그림의 목적이긴 합니다.
정부정책 입법 막는게 국힘인데요???
이를 위해 민주당원들은 먼저 정청래부터 짤라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실용 국힘이 다 반대하는데요...
자꾸 이념 싸움이라는데...
국힘과 싸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