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패키징 개발부, 성과급 불이익에 기존 조직 복귀 요구 | 블로터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 개발 조직 직원들이 파운드리사업부로 소속이 바뀐 뒤 성과급 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기존 조직 복귀를 요구하고 나섰다. 해당 조직 직원 406명 중 356명이 소속 변경 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에 동의했고, 회사 인사부서는 노사 임금협약으로 최종 타결된 사안이라 예외 적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단독] 삼성 패키징 개발부, 성과급 불이익에 기존 조직 복귀 요구 | 블로터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 개발 조직 직원들이 파운드리사업부로 소속이 바뀐 뒤 성과급 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기존 조직 복귀를 요구하고 나섰다. 해당 조직 직원 406명 중 356명이 소속 변경 철회를 요구하는 서명에 동의했고, 회사 인사부서는 노사 임금협약으로 최종 타결된 사안이라 예외 적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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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현재 캐시카우를 만들어 준 주역인데, 정작 성과급을 많이 못 받는다니...;;;
주가견인의 주역(?)정도로 해야하겠네요.
뭐 1~2억도 작은 돈이 아니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아 맞네요. LSI가 DS 사업부 소속이었죠. 감사합니다.
내부 사정이야 어떻든, 외부에서는 배부른 돼지, 아니 배를가른 황금거위라고 낙인찍힌 사람중 일부네요 ㅎ
서울 시장 선거 결과로 이래저래 말이 많은데,
지금 해당 뉴스에 나온 사람들중 투표 포기한 사람 많을겁니다.
저만 해도 이번 투표는 안했거든요.
내부 입장에서는 정부가 팔꺽어서 말 잘들으라고 겁박준거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삼전 DS다니면서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못해도 1만명은 될텐데, 가족수까지 포함하면,
제 뇌피셜로는 득표차에 꽤 많은 지분이 있었을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