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직영 기사가 오지 않습니다.
2. 공홈 구입이지만 추가금을 요구합니다.
3. 홈피의 3미터까지 무료라는 내용을 하청받은 기사에게 보여주자 돈을 깎아줍니다. 무료는 안된답니다.
4. 마감을 하다 맙니다. 엉망입니다.
5. 이와 관련된 글을 공홈에 문의하니 교육과정 잘받은 전문가들이며. 그들이 판단해서 추가 연장이 필요하면 그게 맞다고 합니다.
엉망진창입니다.
1.일단 직영 기사가 오지 않습니다.
2. 공홈 구입이지만 추가금을 요구합니다.
3. 홈피의 3미터까지 무료라는 내용을 하청받은 기사에게 보여주자 돈을 깎아줍니다. 무료는 안된답니다.
4. 마감을 하다 맙니다. 엉망입니다.
5. 이와 관련된 글을 공홈에 문의하니 교육과정 잘받은 전문가들이며. 그들이 판단해서 추가 연장이 필요하면 그게 맞다고 합니다.
엉망진창입니다.
삼성은 서비스 하나는 매우 좋긴 하더라구요.
기기의 부족함을 서비스로 메구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예전에 오픈마켓에서 구입할때 직영샵 마크가 있는곳에서 구매하지않으면 본문같은 일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공홈구입인데도 저랬다니 조금 이상하네요,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건지,,
지지난주부터 주말에도 계속 일한다고 하더군요
에어컨 설치는 설치기사가 좀 랜덤한거 같아요 보통
그래서 2 번 연속으로 여름에 기사님을 만났습니다.
1번은 친절했는데 제품이 불량이 걸렸고요.
2번째는 기사님 한분이 유독 불친절했는데, 매뉴얼 대로 잘하셨습니다.
7평형 위니아 3m 배관무료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둘다 추가금이 없었네요
공홈인데 직영이 안올 수 있나요?
설마 lg홈페이지인 척 하면서 공홈 느낌 나게 꾸며 놓은 사이트는 아니겠죠? 워낙 세상에 이런 저런 사이트들이 많다보니 그런 우려도 생기네요..
같은 모델 같은회사에 주문해서 같은 곳에 설치했습니다.
lg공홈에 당시에 찍은 사진과 아파트평면도 첨부했더니. 그런걸로는 모르겠고 기사의 말이 맞는 거랍니다.
추가금. 성의없는 마감. lg공홈의 앵무새 답변. 짜증납니다
lg 공홈은 무조건 공홈 기사가 추가금없이 해준다
리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요.
저는 지마켓에서 한번
공홈에서 두번 삿는데 전부 같은분이 오셧어요
해피콜도 판토스에서 왔구요
돈은 돈대로 나가고, 기분은 안좋고... 그렇다고 내가 후기보고 설치기사를 고를수도 없고요.
뭐 다른 브랜드 선택해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뭐랄까, 예전과는 달리 완전 설치비 면제 따위는 없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베스트샵 같은데에서도 추가설치비를 안내하고 있어요.
배관 있는(!) 공동주택은 추가비용 30만원은 기본으로 나갑니다..
처음 기사님이 말한 금액에 대해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주니 30프로 깎아 주면서 더 이상은 안된다고 하네요.
추가비가 차라리 공식적이라면 괜찮은데.
설치시까지 누구를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인티넷 구입은 앵무세반복이라 속터지죠.
비수기에는 엥간하면 직영 기사 와서 꼼꼼히 잘 봐주고 이러지만,
성수기는 그냥 추가비용이고 뭐고 사설기사든 누구든 되는대로 아무 기사님이나 빨리 잡아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도 거실에서 실외기까지 8미터 추가금을 받아가는데. (실제로는 2미터 안됨)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공홈에서는 기사님 판단이 맞다 하고
참 웃픈 일입니다.
추가금을 받더라도 5만원 정도 요구하시면 기분 좋게 드릴것 같아요.
그런데 평면도상 2미터도 안되는 거리를 8미터라고 우기는데. 우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어 돈을 주고
공홈에 문의하니 전문교육 받은 기사분이 판단했으니 맞는거라고 대답하는데.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우연히 녹화된 음성과 영상을 보니. 와. 진짜 더 화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