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되었으면.
잼프랑 민주당 서울시장이 힘합쳐서
서울시내에 정부주도 신규 부동산 공급확대하면 좋았겠는데..
오세훈이 되어버려서....
이러면 서울시내에 정부주도로 좋은 공급이 확대되면
모두 오세훈 공이 되어버리죠 ㅡㅡ;;
먼저 지거국 전액장학금 혜택으로 우수인재 지방에 유지시키고
이들이 졸업해도 갈 기관(공기업 + 회사)들이 필요하니
+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6대 광역시 중심으로 확대하고
+기업들 파격적인 세제 혜택으로 대기업 + 중견기업 지방분산하면 좋겠네요
+수도권 유명대학들에게도 파격적인 혜택줘서
본교를 6대 광역시로 분산하는것도 필요하구요..
(사립대는 갈 이유가 있을까 싶지만요 ㅜ
유명대?의 세종캠 조치원캠 원주캠 천안캠등은 있는데....
대전이남 지역의 캠퍼스는 잘없네요 흠...)
+ 의료인프라 강화를 위해 6대 광역시+ 주요 시도에 지자체 의료원 시설 대거 확충 + 인력 확충하구요...
6대광역시 중심으로 분산하면 좋을거 같어요
그 주변 지역은 6대광역시로 통하는 도로를 잘 닦구요
옛날 무소불위의 군사 정권 때라면 모를까 우리나라는 조선왕조 때부터 지방분권이 되던 나라가 아니라 더욱 그런 분위기 아니죠. 능력있는 인간들은 우선 서울에서 한자리해야 지방에서 큰소리 칠 수 있는 문화니까요.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만 제 생각엔 지방분권이니 하면서 여러 군데에서 나눠먹기 할게 아니고 서울을 대체할 곳으로 하나 찍어서 집중 투자해야 서울로 서울로 하는 분위기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전국에서 ktx나 고속도로로 동일한 접근이 가능하게 인프라 투자도 하고요 기간도 최소 20년은 넘게요.
우선 민주당 장기 집권해야 가능할 이야기죠.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지방으로 가봤자 가장 비율이 높은 수많은 중간 수준 노동자들은 본인에게 맞는 일자리가 넘쳐흐르는 수도권에 머무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분산되면 실제로 지방분산이 일어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수도권에 중간수준 일자리 50만개, 지방 도시1에 중간수준 일자리 50만개, 지방도시2에 중간수준 일자리 50만개.
IT 업체를 포함 중소기업이나 벤처회사들 다수가 지방에 분산이 되어야 하는데 비현실적이죠.
IT중소업체들 같은 서울이라도 성수에서는 좋은 인력 못뽑아서 강남으로 가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서울 보수화 됐으니 서울 내버두고 지방분산으로 가자?......총선 , 대선 필패입니다
경기도도 이번에 국짐이 얻은 표가 적지않습니다
삼성하이닉스를 옮겨요?......서울, 경기도 다죽으란 소리네요
그게 가능할거같아요
기업들이 정하는 거지 공산주의 독재국가인가요. 이건 뭔..
지방을 키우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데 예산을 써야 합니다.
오세훈이 뭘 잘해서 찍었줬을까요. 명태균 여론조사, 세운상가 개발비리, 한강버스부터 감사의정원, 교량 붕괴사고까지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었는데도 찍어줬어요.
원래 하려던대로 강력하게 부동산 억제정책 펼치고 지방분산 훨씬 더 강력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이게 되나요? 그 자방 살리라고 내려보내는 공공기관들 직원은 세금 도둑 취급하고, 꼬우면 나가라는 소리듣는 직장 만드는데 말입니다.
월급 받아봐야 집값, 주식 상승에 비하면 택도 없고
와중에 지방으로 밀리면 집값도 안올라, 교육도 답 안나와... 뭐 하나 좋은게 없는데 지방이 살아나겠나요
정책을 감정적으로 세웁니까?
서울시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