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는 최고의 찬스(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 오세훈의 삽질 + 최근 발생한 사고 문제)에서 선거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지지를 끌어내지 못했습니다. '집토끼'만 잡았습니다. 이시대가 원하는 매력을 어필하지 못하고, 전통 민주당의 Sterotype의 identity를 형성하였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관심이 없어서 제가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김용남은 조국당으로부터 역대급 네거티브 공격을 받고 비록 당선되지 못했지만, 조국보다 높은 등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타지역 민주당 당원와 경기도당으로부터 격려와 지지를 받았습니다. 국힘에서 넘어와서 당내 스킨 쉽이 부족한 상태 였을 것인데, 완전히 벗어났다고 봅니다.
김상욱 의원의 성공을 민주당은 bench marking 해야 합니다.
민주당의 DNA 같은 소리 그만하고, 국민이 뽑아줄 만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영입을 하거나, 민주당 내부에서 찾거나)
내부적으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바깥에 비춰지기는 그랬던 거 같습니다
사채업자는 누구를 지칭하시는 건가요?
민주적 DNA가 아니라, 상식이 통하고과 실력이 있는 사람이면 적극적으로 영입해서 저쪽 지역 후보로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민주당에서 하던 데로 6두품 취급하면 안됩니다.
부산이야 경합 한다지만 개판친 당에 뭣한건지
부산이랑 평택만 새벽 2시까지 확인하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아버지가 마루에서 야 다 따라잡혔다 저거봐 하시는거 보고 …
인물 많은 것은 좋습니다.
서울 시장 도전했던 사람이 다시 성동구 도전하는 것은 좋은 모양새가 아닐 거 같습니다.
기사회생하려면, 차라리 내년 총선에서 서울 지역구로 국회 입성하면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안타깝습니다.
앗... 죄송합니다. 잘못 읽었습니다.
김용남의 의혹들은 선거가 끝났으니, 전부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