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전이나 당선 확정되기 전에는 그게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는 방법이지만 이미 개표 다 하고 결정까지 다 된 판국에, 저쪽에서 주장하면 모를까. 진쪽에서 재투표를 주장하는 건 추하고 저열한 발버둥이 되니까요.
시점 구분은 좀 해야 덜 추해지죠.
avoc103
IP 125.♡.249.247
14:52
2026-06-04 14:52:10
·
아마 장동혁은 계속 주장할껄요?
그걸로 당대표 사퇴안하고 버티려고..
일리맛있어
IP 175.♡.27.147
14:53
2026-06-04 14:53:11
·
민주당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 했고 재투표 주장하던 쪽은 말을 뒤집어 "민심을 확인했다" 해 버렸으니... 흐지부지 된거죠; 해당 지역이 박빙도 아니고 정원오 후보 압승도 아니고 오세훈이 더블스코어로 이기는 지역이다 보니 오세훈 승리 시점에서 재투표의 의미도 없어졌고요;
개표전이나 당선 확정되기 전에는 그게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는 방법이지만
이미 개표 다 하고 결정까지 다 된 판국에, 저쪽에서 주장하면 모를까.
진쪽에서 재투표를 주장하는 건 추하고 저열한 발버둥이 되니까요.
시점 구분은 좀 해야 덜 추해지죠.
그걸로 당대표 사퇴안하고 버티려고..
재투표 주장하던 쪽은 말을 뒤집어 "민심을 확인했다" 해 버렸으니... 흐지부지 된거죠;
해당 지역이 박빙도 아니고 정원오 후보 압승도 아니고
오세훈이 더블스코어로 이기는 지역이다 보니
오세훈 승리 시점에서 재투표의 의미도 없어졌고요;
정작 졌는 데도
여긴 재투표 이야기나 부즈엉 이야기
안 나오는 데....
윤석열은 이긴 선거도 부즈엉 이야길 했었어요...
입에 침을 튀듯
정신없이 어제 싸ㅈㅣ 른 글들을 보면
너무 티가 나죠.
오세훈 우세 시점부터 조용해지더군요.. ㅎㅎ
오세훈도 당선 확정이 아니라서..
지금 당선확정까지 된 상태에서 재투표하자는 글이 올라온다면 캡쳐되서 클량 조롱글로 다른 커뮤니티에서 보일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