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2/3를 차지했고
구청장도 다수를 가져왔습니다
그말은 총선은 여전히 해볼만하다는거에요
서울시장 선거가 어려운 이유?
딱하나입니다
인구가 많은 강남 3구가
70~80% 몰표를 때린다는겁니다
민주당은 이거 잘 생각해봐야해요
앞으로도 지선이나 총선에서는 충분히 해볼만하지만
딱하나 '서울시장'선거만 험지라는겁니다
그러면 그에 맞는 대응이 필요하고
따라서 어떤면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제일 적합했고
선거 전략에서만 아쉬웠다고 봅니다
시의회는 2/3를 차지했고
구청장도 다수를 가져왔습니다
그말은 총선은 여전히 해볼만하다는거에요
서울시장 선거가 어려운 이유?
딱하나입니다
인구가 많은 강남 3구가
70~80% 몰표를 때린다는겁니다
민주당은 이거 잘 생각해봐야해요
앞으로도 지선이나 총선에서는 충분히 해볼만하지만
딱하나 '서울시장'선거만 험지라는겁니다
그러면 그에 맞는 대응이 필요하고
따라서 어떤면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제일 적합했고
선거 전략에서만 아쉬웠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선거때도 투표율 50%가 안 나왔습니다? 탄핵국면에서 이뤄진 선거였는데도요.
서울이 험지가 아니라는 근거가 있을까요?
인구순으로 쭉 세워보세요 강남 3구 + 한강벨트가
절대적 인구 다수입니다
근데 특히 강남 3구에서 70~80% 몰표를 아무렇지 않게 때려버리는데
이거 버티는거 쉽지 않습니다
적어도 유권자를 적으로 만드는 정치는 그만두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치적 메시지의 선명성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어요.
그때는 오히려 서울보다는 충청과 강원 부울경에서 패배한게 뼈아팠습니다
근데 지금 추세가 충청 부울경 강원은 해볼만해지는데
점점 '서울시장'만 어려워 지고 있는거에요
글고 '서울시장' 조차도 정원오가 인지도 낮았던거 감안하면
오세훈이 정말 신승한건데 당장 지선에서도 이렇다면
대선가면 또 달라질수 있다고 봅니다
강남은 국힘 몰빵하고 있죠?
기타 구들은 반반에서 왔다갔다 하죠?
서울은 힘든 곳입니다.
당시 서울에서의 이재명 지지율이 대구나 부산에 비해 뭐 그리 엄청 높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서울이 이정도???? 싶은 정도의 충격적인 수치.
서울이 절대 안되는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강남 3구 제외하고 보면 충분히 해볼만하다는겁니다
당장 서울에서 강남 3구 제외한 의석수만 얻어봐도
경기도 부울경 충청 강원 합치면 총선에서도 지기는 어렵습니다
강남3구만큼 몰빵이 나오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곳 없습니다.
강남3구를 제외하고 라고 말하는건 하닉삼성제외하고 지수 4100 말하는거랑 같은겁니다.
자가 보유비율이 높아지면 보수화된다...그게 사람들이 인성이 나빠서가 아니고요. 자기에게 손해가 가면 돌아서는 것이 스윙보터입니다. 왔다갔다 한다고 스윙보터라고요.
정책에 감정을 왜 숨기지 않는지 그걸 좀 자중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적어도 국힘은 핵심지지층에 보은하더라도(핵심지지층이 소수이니) 안보이게 하고, 정책에 절대로 감정을 숨길줄은 알거든요. 그래서, 저소득, 저학력 노인층이 계층적 이익에 반해서 찍어주잖아요. 민주당은 당위성에 올라타 있다고 매사 피아를 구분하려 들어요. 유권자들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