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여권 관계자발 소문 입니다
이 대통령, 차기 총리 정성호·강훈식·한성숙 막판 고심…김민석, 이르면 이번주 사의 | JTBC
'친명 좌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으로 검찰개혁 최전선 지휘
'최측근 비서실장' 강훈식, 전략경제특사로 방산·공급망 성과
'네이버 대표' 출신 한성숙,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3명을 염두에 두고 막판 고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오늘(4일) JTBC에 김 총리가 조만간 사의를 표하고 자리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 뒤를 이을 총리 후보로 정성호·강훈식·한성숙 3명에 대한 검토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몰아내는게 아니라 당권 싸움 하는거죠
정치에서 당연한 싸움이구요
정청래도 전대 때문에 무리한 자기 사람 심기해서
전북같은 사태가 일어난거구요
공천권이 걸린 진검 승부인데 치열하게 싸우는건
좋지만 평택선거에서 처럼 금도 넘지 말아야할 선까지는
서로 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몰아내고? 선거 패배했으면 알아서 물러나도 모자랄 판에 몰아내긴 누가 몰아내요?
대통령이면 가능하겠네요. 능력없는 당대표 물러나세요. 대통령 의중이겠네요.
왜 서두르는지 모르겠군요.
저도 여기에 공감합니다.
지금 나오는 건 그닥 좋지 않아 보이는데 대통령이 넌지시 암시를 했을라나요?
대통령 의중 아니겠어요? 그동안 얼마나 속터지셨을지 안봐도 비디오임
이쯤되면 장관 개인의 문제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