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듣도 보도 못한 일주일만에 넷플릭스 한국 2위까지 올라간' 옥을 찾아서' 라는 중국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잠깐 며칠 반짝하고 순식간에 순위 차트에서 사라져버린 드라마죠. 이건 작업을 치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일인데 이번에 또 일어났네요. 국내 드라마 판은 아시다 시피 높은 수준의 시청자 때문에 1,2위를 하기란 쉽지 않고
더군다나 중국드라마는 불가능한 수준인데 이번에 '교초' 라는 드라마가 저번에 들통나서인지 2위보다 낮은 4위로 자리 잡히게 작업쳐놓은듯 합니다. 이게 뭔 드라마인지 검색을 해보니 여러 블로그에서 또 광고비 받고 글 작업한게 바로 보이네요. 화제성이 없으니 광고성 블로그글 외에는 아무런 글이 없습니다.
지금 유튜브상에서도 중국인들이 중국과 경쟁하는 우리나라 산업 관련해서 까내리거나 하는 댓글작업하는것도 너무나 많고 한데 넷플릭스까지 이런식으로 무임승차 할려는게 늘어나네요.
중국에서는 넷플릭스 서비스가 안됩니다. 그럴리가 없구요. 메인화면에 뜨는건 트래픽 급상승 알고리즘에 맞춰서 나올겁니다.
여러정황을 보세요. 본질은 국내 4위라는겁니다. 이정도면 훨씬 많은 글과 알만한 영화,드라마 전문 유튜버들의 2차 가공 영상들이 떠돌아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게 포인트 입니다.
저정도로 순위 오를려면은 대외적으로 훨씬 많은 글과 여러 2차 가공물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아니죠.
넷플릭스 생태계를 모르시면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만, 저정도 순위면 여러 매체에 데이터가 훨씬 많아야 합니다.
재밌냐고 물어봤더니 동네 친한 언니 동생들 다 본다고 해서 놀랐어요.
딱 제 주위만 본거라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보는 사람이 많은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