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단점에 집중하지 말구 자신의 장점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열심히 투표해야 하는 이유는 투표를 해야 발언권이 세지는 것입니다.
자신에 투표해준 사람에 집중하는것이 맞는거구 4050 이 더 민주당을 지지했으면 찍어준 사람들 정책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이구요.
2030이야 자신들이 찍어준 사람들에게 요구 할테구요. 뭐. 국힘당도 그 요구를 잘 대응한다면 계속 지지를 얻을테고 못 할경우 2030도 또 다른 대안을 찾겠죠..
전 기본적으로 2030 얘기보다는 4050 지지자들이 요구 사항을 더 많이 받고 더 들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2030 이 나이를 먹고 그러면 또 그런데로 알아서 하겠죠....
여태 계속 그렇게 했다면 4050 지원정책이 뭐가있을까요?
4050은 뭐 정책지원받아서 민주당 뽑나요?
누가 버티라고 하나요? 지지하고싶은당 하시면 됩니다. 자유민주주의 아닙니까? 안말려요
그래도 최소한 진지하게 대답하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저도 진지하게 같이 얘기를 하는 건데 생각보다는 부족하게 알고 계신 게 많은 것 같고 내가 힘든데 여자들은 꿀빨았다는 생각에 약간 매몰되셔서 다른 세대나 다른 성 전체에 대해서 좀 확장적으로 생각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하실 수 있는디 썩은 뇌는 아니죠. 저기비하는 안 좋습니다.
지원금도 못받아, 우대 대출도 없어, 우대 정책도 없죠.
세금은 전 연령에서 제일 많이 낼건데요.
욕할 것도 없고 미워 할 것도 없습니다.
그동안 내가 상위 30프로 세금만 내고 지원 못받는 사람인줄 모르던 사람들이 점점 민주당 표에서
이탈할 분위기가 된거 같은게 제주변에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상위 30프로가 특별한 부자나 잘사는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소시민도 탈락한 경우가 많아요
주로 20-60 나이대 일하는 경제활동 인구들이 지원금 대상 탈락하고 놀고 쉬는 사람들만 혜택보는
정책이다 보니 안받아도 되는 돈이지만 민주당에서 정권 잡으면 지원금 탈락 30프로는 세금만
내고 받는건 없는 손해만 보는 위치라고 생각하면서 반감이 조금씩 늘어날거 같습니다.
오세훈을 무상급식으로 욕하면서도 지금 지원금은 과거 오세훈 주장대로 하위만 나눠서 주고있다는것은 뭘로 설명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