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박제와 빈댓글 충만할만한 게시글, 댓글들이 아주 버젓~이 올라오고
박제 아이디들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하고
못 와본 사이에 아주 흥미 진진해졌군요..
자유 티베트'(自由西藏)
당연히 친민주 커뮤로서 국민의견과 차별점은 있을 순 있게지만 국민들 민심마저 잘 모르는 인지부조화가 오는 건 고인물 만들려고 하는 그 문화 때문이에요
다양한 의견이라고 포장된 것들중에서..
인류의 보편 가치에서 벗어난 것들은 좀 꾸짖어 줘야 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포옹도 포옹나름이죠 독일의 홀로코스트 반성을 왜 철저히 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분인가 봅니다
혐오와 조롱을 권리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감싸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동작되는 것을 예전 부터 알긴 했지만,
선거 시즌에 참여해서, 직접보니 정말 기괴한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윌리엄 골딩의 소설 파리대왕에서 봤던 장면이 어렴풋이 떠올랐습니다.
몇개보니 그건 딱히 불만이나 반성, 어떻게 개선해야한다 보단 이참에 망하란 기원이 느껴져서 흥미가 생겼네요
오늘 분위기가 민주당에 도움이 되는 분위기입니다. 선명하면 선거 집니다.
그렇게 시끄럽게 본인들 생각만 하는 사람들의 현실적
득표율 입니다 김어준 유시민 기타 친문세력 혁신당 의원12명
등등 있는 화력 없는 화력 쏟아부은 결과물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