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격한 표현인데
젊은층들은 그런 방향을 원합니다.
디테일하게는 기계적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겠지만.
남녀간 차이에서 발생하는 생물학적 요소 등의 과학적 부분
즉 객관성이 띈 부분은 합리적 근거가 있으면
남자들은 거기에 별 반대를 안합니다.
그래서 분노하고 거기에 동조하면 싫어하는 겁니다.
월급이 남녀차이가 있다
> 문제니까 공감
남녀 임금의 차이가 있는데 직종, 업무환경 고려 안한다
> 불만, 왜? 고임금을 받는 요소 고위험 고강도 노동의 남녀 종사 데이터 반영 안함 > 비 합리적 요소
남녀 차이가 있는데 고위직을 못간다
> 별개의 문제, 출산의 문제라면 남자가 가정에서 육아가 가능한 형태 즉 가부장제의 반대가 가능한 사회가 구축되면 모를까.
그저 고위직을 못가니 강제로 승진 > 비 합리적 말이 되나?
성 피해자의 일관된 주장 유죄
> 말이 되나? 과학적 수사와 무죄추정의 원칙은 어디로, 실적을 위해 조작하는 사례 존재 > 이거 왜 문제 안삼나 이게 왜 실적인가?
소방관 경찰 등 여성인력 편중
> 동등한 존재인데 왜 성별에 갈라지나 불평등 아닌가?
각종 인터넷 검열문제.
> 왜 검열하나? 검열해서 피해가 줄은게 맞나?
그래놓고 왜 고위직 문제는 덮고 제대로 처리가 안되나.
실존도 안하는것을 강력하게 처벌하는게 말이 되나?
왜 이렇게 되냐면.
그렇게 자랐기 때문입니다.
시험으로 공평하게 합당하게 해야한다.
그게 아이들이 어른들이 요구하고 얻은 경헙니다.
옛날에 여자가 어땟나 남자가 어땟나 이러는거
아예 없지만 않지만 그거 나이든 사람들 시절이지 지금은 그런 사고방식이 아닌데 그걸 기준으로 왜 정책을 만들고 짜냐
그런 문젭미다.
삶은 연속이고.
부동산 없을땐 이러다 부동산 생기면 변하듯이.
여태까지 해온 어른들이 그렇게 해와놓고 나서
대의를 위해 희생하라? 안먹힙니다.
정말 20대의 표를 받고 싶으먼 원하는걸 보고
합리적이먄 그 방향을 건드려 봐야합니다.
그거 못건들이는건 그동안 쌓인 내부적인거 있는걸 아니까
그럴거라 믿으니까 안찍는거에요.
학교 성적 / 입사 / 승진 다 동일하게 적용이 될듯합니다.!
동일노동 및 동일임금 불평등은 기업과 노동자의 문제지
이걸 그저 성별로 치환해 남성과 여성의 갈등으로
교묘하게 만드는 행위처럼 말이죠.
의도적인 편파라고 밖에 볼 수가 없어요
젊은 남성 입장에서는요 ..
'기계적'으로 그런거 없애고 다같이 '공정'하게 가야하나요?..
우린 혜택본거 없다고 한다면 윗 세대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죠. 우리도 젊을때 이런거 못받았다고.
국가장학금부터 청년계좌까지 엄청나게 많은데요.. 진실로 그리 생각하시나요..
열거된 사례는 형사법의 대원칙을 훼손하는 성범죄 수사사례 (이건 문제죠) 말고는 다 어퍼머티브 액션의 본질적 문제입니다.
어떤 관점에선 불공정할수 있어도 (마치 4050이 과거 못받은 정책혜택을 2030에겐 주는거 어떤 관점에선 불공정해 보이듯이요) 사회 전체 균형을 위해 일단 맞추는 식으로요. '가부장적 문화'를 측정할수가 없으니 쿼터제를 하고, 거기에 맞춰 문화가 변하게 유도하는식이죠. 사실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하는 방식이에요.
연령별로 가르는 문제를 언급하면 방임하자는 소리와 같습니다.
따지기 시작하면
현재 청년기준이 만 35세인데 만36세 되면 달라지는게 뭔가 따질거며
자체적으로 만 40대까지 지정한 경우는 뭘 근거로 헐거며
그 외 각종 연령, 세대분류에 따른 정책을 따지려 들것입니다.
그걸 바라시나요?
그렇게 이야기 하는건 아예 생각 안하겠다는 말과 같아서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그런 기준은 인간이 만든겁니다.
전체 모수를 퉁쳐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 의미가 희석되거나 변질되는 느낌을 많이 받게되죠.. 특히나 각 진영에서 편취하는 경향이 커진 느낌입니다.
다만 동일환경 동일직무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기대 연봉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은 인정해야하지 않나 합니다. 특정 연령대 이상 올라가면 육아라는 큰 걸림돌때문에 상대적으로 뒷처질 수 밖에 없는건 사실이죠.
물론 이런 부분은 남성도 적극적 육아 동참이라던지 다른 부분으로 풀어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이야기하시는 20/30은 육아라는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크다고 봐요. 경험을 해보지 못한것이니까요.
본문에도 디테일하게 라고 말하긴 했지만.
대략적으로 늬앙스로 잡은 글입니다.
말씀대로 청년들은 모르는게 많습니다.
하지만 그걸 납득시키려면 가급적 객관적이고 다양한 데이타를 공개하고 합리적인 분석으로 정책을 제시하면 아무말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게 맞습니다!! 가 어니라
이런 근거로 이렇게 분석되서 이게 맞습니다를 해야 설득이 되는데
페미 즉 성별이 엮이면 근거가 이상하거나 이상한 결과가 도출되는 문제로 반발이 커진다는 의미로 봐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남성의 적극적 육아 동참이라....
그러면 제도권에서 그럴 환경을 만들어줘야지
여성을 우대하게 만들어버리면서까지 똥볼을 차야하는건지 의문이네요
2030뿐만 아니라 40대층도 어이가 없습니다
육아동참은 진작에 하고 있고
외벌이 하는 가정들도 40대가 되면 나오는데
일도하고 육아동참도 하라고 하니
그냥 태어난게 죄인가 싶습니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앞뒤가 안맞는 얘기라는걸요 ...
이야기하신대로 제도권에서 확실하게 선을그어 만들어줘야 하는부분이 맞습니다. 아직 부족한것이구요.
저는 그래도 우대정책 덕에 미약하게 나마 출산률이나 이런것들이 아주 조금 나아졌다고는 생각하나 많은 부분이 모자란 상태라고 봅니다. 물론 덕분에 반대급부로 이런 부정적인것들이 나오고있구요.
그걸 변취해 자기네 입맛대로 만드는것들이 문제지요..
기성세대 중 상당수 라고 볼 수 있는 관리자 층에서 여성에 대해서는 배려와 우선을 해주면서
남성에게는 과거의 남성상을 강요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주변 봐도 많은 생명을 다루는 장비 교육중 신입 여직원 반복적인 실수 해서 선배가 지적 좀 했다고
그 여직원 울고 현장 벗어 나 버렸는데 그 위에 상사들 현장 벗어나 여직원 질책은 없고
실수 부드럽게 지적해서 가르치지 못했다고 선배에게 더 비난을 하더군요
이게 저 아래 부터 시작해서 쌓여오고 있으니까요
유치원 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까지
그러나 기성세대는 차별은 없다 입니다
페미를 지지하니까 민주당 표준게 아닙니다.
4050도 민주당 여성계 몰아내고 여성시민단체 연대 중단 원하고 있습니다.
선거때 민주 국힘 선택지가 두개니까 선택지가 없어서 하나만 찍어준거지 페미가 좋아서 찍어
준거 아니죠. 여성계가 민주당 남아 있고 그이외 다른 정치인들이 따로 떨어져 나오면 그때
클리앙 4050 아재들도 따로 떨어져 나온 민주당 몰표해 줄겁니다.
남자가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냐
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4050 정도 되면 친여성정책을 펴도 본인들 손해 볼건 거의 없기 때문이죠...
아까 무슨 현자타임..? 이라는 제목의 글도 있었는데 그거랑 비슷한 맥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