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2030이 일베화 됐다느니 올바르게 계몽해야한다는 의견들이 많아 답답합니다
2030이 멍청해서 또는 선동당해서 우경화된게 아닙니다
그저 민주당에 반대하기 위해 보수를 지지하는겁니다
문재인 정부시절에 4050의 지지를 받고있는 민주당이 더 많을 지지를 얻고자 친페미적인 정책을 펴는 과정에서
2030남성들은 소외되었습니다
상대적 박탈감을 넘어 남성 차별적인 느낌을 받앗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보수를 지지할수밖에 없게되엇습니다.
민주당 정책에 반대하기 위해서요
그들 입장에서의 최악보단 차악이 나으니까요
민주당 주요 정책중에서 2030 남자들을 위한 정책을 적어도 전 보지 못햇습니다 그에 반해 여성 관련 정책은 꽤 많이 봣습니다
여기 보면 2030남성들을 비하하면서 갈라치기 하시는 글과 댓글들이 많던데
민주당에서 그들을 배려하는 정책들을 내놓으면 자연스레 정상화 될것입니다
솔직히 젊은 남성 입장에선 무섭습니다 시간이 지나 고령의 보수지지층이 사라진다면
인구비율적으로 다수인 4050의 지지와 여성위주의 정책으로 여성들의 지지를 같이 받는 민주당의 갈라치기가 더 심해질까봐요
연금개혁만 보더라도 더내고 덜받거나 더내고 그대로 받아도 모자를판인데 결국엔 더내고 더받는게 됐습니다
좌우를 떠나서 이건 절대 젊은층의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은겁니다
벌써부터 이런데 나중에 민주당이 득세하게된다면 어떨지 벌써부터 두렵습니다
2030 남성 정책으로 그런거밖에 말 못하는게 제일 큰 문제 아닐까요?
이미 전역한 사람은 못느끼는거고
군대 들어가는 애들은 지들 입장에선 원래 그렇게 쓰니까 당연하게 느끼죠 ㅋㅋ
그렇게 치면 예비군이 죽었는데 별일 없이 넘어가고 있는 정부도 있죠.
이미 2030 남성들에게는 늑구보다도 관심 못받는다고 자조하는 사건이 됐죠. 그 수사진행도 사망하고 20일쯤 지나고였죠?
진지공사 하는데 대대장이 앞으로 삽으로 다 파지 말고 큰 구덩이는 굴삭기로 파줄테니 니들이 삽 들고 주변정리만 해라 한다고 사병이 간부를 좋아할리는 없습니다.
군대에서 삽질하는 것 자체가 짜증나는 상황인데...
물론 안좋아하는건 아닙니다 간부들 칭찬이야 하겠죠. 그렇다고 간부를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좋아하는 시점은 이런게 지속적으로 쌓여서 신뢰관계가 구축되었을 때 옵니다.
한두번 잘해줬다고 왜 지지 안하냐는 분들이 있는데... 사람의 마음은 함수가 아닙니다.
f(x)에 x에서 1만큼의 애정을 넣었다고 애정도가 1 오르는게 아니라는 말이죠.
심지어 1 넣고 10 나오길 기대하고 있죠
이거 말이 길어질수록 여당과 정부욕이 되는데 왜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예비군 사망을 야당에 따져요?
정부에서 제대로 된 대응을 안해서 새 뉴스거리가 안나오는게 더 큰 문제 아닌가요? 주기적으로 브리핑한 오월드와 다르게요.
쉽지않은 문제입니다
여성표가 이탈한 것은 아닙니다. 지난 지방선거보다 더 많은 득표를 했어요. 송영길 때보다요. 물론 박원순 시장 때보다는 많이 떨어지기는 했죠.
국짐외에 건강한 보수 정당이 하나 필요할 것 같긴 한데 다 나가리 되었죠.
차악의 대안이 최악일 수 밖에 없으니 안타깝네요.
-> 이건 어떤 문제가 있나요?
고갈 시기만 늦출뿐인 개혁안이에요 그 부담은 결국 지금 어린아이들과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이 짊어져야허기 때문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라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할수 잇는 정부를 지향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부당한 요구를 하는거도 아니니 말이죠
다만 그들이 그걸 보려고 하지않을뿐이죠.
4050은 그걸 알면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였습니다.
문재인정부시절에 폈다고 하는 그 '친페미 정책'의 실체가 뭔지도 궁금하고요
어떤 친페미 정책을 폈는지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윤석열 정부에서 폈던 친여성 정책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얘기 할수 있고요
여가부 폐지같은, 2030을 바보로 취급하는 입바른 헛소리는 말할 필요도 없고..
그들을 적대시해봤자 상황이 좋아질건 없을겁니다.
어쨌거나 앞으로는 그들이 관람자가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야할 나라인데, 안타까울 뿐이네요.
정말로 이런가요? 꼭 가짜뉴스 같은 느낌이네요.
여성이라는 것만으로 최대가산점이라?
황당하군요.
거의 10년도 지난 것을 지금 꺼낼 필요까지야.....
아 그렇군요. 문재인 정부 시절에 저런 "비합리적인 정책"을 폈다는 것이 황당하군요.
도대체 이런 정책을 입안할 때, 합리적인 검토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말인가요?
지금 이재명 정권은 그렇게 비합리적인지는 않은 듯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번 서울시장 선거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평등특별시와 같은 정책은 정원오 개인의 판단 착오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정원오도 크게 생각하지 않고 정책에 넣은 듯합니다.
많은 정책들을 편집하다 보니 그 한 꼭지로 들어간 것이겠지요.
정작 경제정책이나 주택정책을 강조하지 않은 것이 패착인 듯합니다.
문재인정권에서 폈다는 친페미정책에 대해서 말한것 아닌가요?
청년창업사관학교얘기가 뜬금없이 나오니까 문재인정권에서 먼저 했던 정책도 아니고 오히려 문재인정권하에서 그다음해에 0.5로 수정되었다는 팩트를 얘기한겁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그리고 정책얘기에서 미투로 왜 갑자기 확장하나요?
'문재인정권과 민주당이 미투운동을 합세해서 열심히 밀어냈다' 는 것도 그 실체가 이상합니다. 그때는 온 언론과 사회적으로 미투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전 세계적으로도 그랬습니다.
그것에 대한 이대남들의 피해의식을 왜 문재인정권이 뒤집어 써야 하나요
결국 이대남들의 민주당에 대한 증오는 그런 부분에 기인하는건가요? 과연 그게 올바른 증오인지 모르겠군요
'자기가 0.5->3 으로 올려놓고 만들어놓고 이젠 이대남탓, 혜화역시위가서 여성단체 얘기 들어줘도 이대남탓. 남여징병제에는 재미있는이슈~'
님이 쓰신 한문장 그 어디에도 문재인 정권에서 폈다는 친페미 정책의 실체를 볼수 없습니다.
자기가 0.5-3으로 올렸다 ---> 거짓. 실제로는 문재인정권이전부터 시행되던 정책이었다.
그리고 혜화역시위가서 여성단체 얘기들었다. 얘기 듣는것 정도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럼 아예 무시하는게 맞습니까?
남여징병제? 이 논의까지 확장하긴 싫고 바보짓이긴한데.. 그게 가능하리라 보세요? 이미 군 징병기간도 계속 줄어들고 있고 실효성도 없는데.
2018년에 0.5점에서 3점으로 올라간게 뭐가 거짓인가요?
일베충 얘기들도 듣습니까그럼?
지금 말도안되는 사람들이 현역/공익가고있는데 이게 맞는 현실인가요?
여성폭력방지기본도 열심히 만드시고 뚝딱뚝딱 열심히 의제 던지셨으면서 이제 입싹닫는거웃겨여
2016년 박근혜 당시 여성 가점은 0.5점이었습니다
2015년도 0.5점이었습니다
여성 단독으로 최대가산점 부여는 문재인때입니다
그간 잘못알고계셨을거같아 알려드립니다
젋은이들 국힘을 싫어하지만 민주당은 혐오 그 자체더군요.
단순 여성표잃는게 문제를 걱정하기보단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나라를 만들까를 고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성이 사람의 대표는 아니잖아요?
아니...4050여성이 4050남성한테 차별당한게 있으면 4050여성한테 보상해줘야지 왜 2030남자를 차별하냐구요..
제가 차별 받았다고 치더라도 그거는 여성을 포함한 시스템이 그런 거지. 남성만 잘못한 건 아닌데요. 그걸 남성한테 보상해 달라고 할 일인진 잘 모르겠어요. 시스템이 개선되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은데요.
따지고 보면 개인의 억울함은 이 사회가 유지되기 위한 비용일 수도 있어요. 이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서 여자들도 참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는 거구요.
저는 그래도 괜찮은 나라라고 생각하니까(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좋은 나라라고 생각해서요) 이 시스템을 위기에 처하게 하거나 판을 깨고 싶진 않은 거구요.
깨야 할 만한 나라라면 깨야겠죠. 근데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지금 이 나라 돌아가는 모양을 보니 내가 힘든 이야기를 주장하는 게 우선순위가 아닌 거 같고. 내가 힘든 건 시스템을 구성하는 남녀가 다 문제였던 거라서요.
그나마 시스템을 개선하고 싶어하는 데를 찍는 게 그래서 그래요.
솔직히 말하면 여기 사람들 말하는 대로 진짜 4050 정책은 없어요. 그래도 대의와 사회를 바꾸는 게 젊은 세대를 위해서 먼저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뭘 계속 해달라고 하니까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 사람들이 많죠
젊은 남성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하는 법안 발의 국힘 의원이 낸 발의입니다. 비단 이거때문에 여성들이 소외되지도 않은.법안입니다
최근 청년들을 위한
민주당의원이 낸 법안은?? 이것만 보더라도 누구한테 관심이 가겠어요..
지금 민주당 지지세대들 상당수도, 당시 기성세대들에 대한 반감으로 민주당을 지지한 경우도 많습니다.
60 이상이나 1030 눈에 보기에는 민주당은 그저 그런 부패한 기득권 정당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아재세대들은 젊어서 저항했듯이 1030이 민주당을 보면서 부패한 기득권 정당으로 보는 거죠
사기쳤지만;
뭔진 모르겠는데 - 이게 중요한데
그냥 뺏긴 기분이 든다는 거죠. 조금 더 진중하게 생각하고 분석을 해야하는데, 아 그냥 싫어 느낌입니다.
사병 월급 올린거 빼고는 없는게 맞죠
비유를 수차례 들었습니다만, 굳이 20대 초반과 30대 후반을 비교하지 않더라도(이건 상식만 있으면 다른 걸 알겠죠)
20~25세, 취준생, 대학생, 군인의 시각과 30대 초중반의 사회초년생, 빠르면 과장 그리고 결혼 및 육아까지도 가는 바운더리는 완전 다르죠. 말이 안되는 걸 묶고서 이 층은 ~하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을 하면 맞을 수가 없죠.
다만, 오세훈 시장에게 간 표들이 역시나 오세훈을 지지하기 보다는 민주당을 비토한다는 측면 정도는 일리가 있습니다
공정, 양성평등, 멸공(북한, 중국), 반PC, 반기득권(민주당으로 치면 운동권) 정도가 보이더군요.
멸공은 사실 군필이면 어느정도 갖고잇다 생각하고 김정은의 통수가 컷다고봅니다 잘해줘봐야 같은 느낌입니다
거기에 출산율 증가 관련한 정책도 잇으면 좋을거 같아요 이대로면 한국 자연소멸합니다
투표를 안하면 그저 정치에 무관심한 집단으로 해
석을 해버리니 반대 정당이나 막말로 허경영 같은애한테 투표를해야 적어도 현재 우리 정책이 지지를 못 받는단 생각을 하겠죠
그런다고 허경영 뽑으면 투표를 장난으로 안다고 넘겨 짚을게 빤하고요 ㅎㅎ
페미정책이 성평등과 정반대의 정책인데 그 정책을 피는 정당에 백발 말해도 안들어주던데요
현실적으로 양당체제에서 주류인 집권당에 반대하면 반대 정당에 투표하는게 현실적이라 생각 안하십니까 그리고 똥통인거 알지만 똥통으로 내모는데 똥통으로 들어갈수밖에요
그리고 뭘 어렇게 말했는데요? 정책입안 과정에 참여하셨나요? 지역구나 청년비례대표 사무실 가서 의견이라도 나눠 보셨어요? 청녀비례 더 달라 요구해보셨어요? 하다못해 민원이라도 넣어보셨어요? 페미당은 조롱하면서 반페미당 남초연대당 만들 생각은 왜 안 하나요? 제가 동의까진 못해드려도 애써보세요.. 격려드릴 용의는 있습니다만... 그게 그런 이유로 소중한 투표권 변소에 버리는 거보다 훨씬 나을 텐데요. 정책소외자를 자처하는 405060 중장년들도 다 예뻐서 민주당 찍어주는 거 아닙니다. 나름대로 불만 다 있어요.
그래서 목적은 달성 중이신가요? 여가부 없엔다는 얼척없고 해결책도 되지 않는 말에 속아 내란수괴 뽑았죠? 그런 이유로 그런 짓을 하니까 설득도 안 되고 지지를 못 받는 겁니다. 지금 그들이휴지조각처럼 행사하는 그 투표권 찾아오기 위해 그들이 비웃는 운동권 386 민주당기득권이 이대초에 뭘 버렸는지 아시나요? 굳이 거기까지 갈것도 없어요. 군대 가도 지금보다 훨씬 길게갔고, 급여는 거의 받지도 못했습니다.
그거 인정해주고 대우해달라는게 아닙니다. 그들이 지금 잘하고 있단 것도 아니고요. 우리가 그렇게 살았는데 왜 이렇게 말이 많아 하는것도 아니고요. 단지 세대별로 젠더별로 할 말은 다 있다고요.. .그런데도 혼자 그렇게 계속 선 넘이가면서 그런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공동체에 뭘 원한다는 거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원한다면 정치로 푸세요. 내란당 동조가 뭐가 아닙니까. 표주면서 그런 말이 나와요?
동등한 선에서 출발 못하는 거 같아 억울하면 정치세력화하든 기존 세력에 들어가서 판을 엎든 해야죠.. 그래야 뭐가 바뀌어도 바뀌지 온갖 이해가 충돌하는 현실세계에서 원하는 걸 가질 수 있을 거 같아요? 나이가 젊은 거지 애가 아니잖아요.
주고 생색을 왜 당이나 지지자 정치인 대통령이하나요
그런거 판단하고 뽑아주고 지지하는게 시민들이죠
아직 멀었습니다 에휴
애초에 어떤정권도 집권당시의
20-30대를 챙겨준적은 없습니다
그것보단 민주당이 메인으로 내세우는 아젠다에
동의하지 않는거죠. 평화 민주 평등 이런 가치 말입니다
이런걸 한번이라도 이해하려는 생각도 안하는 기상세대가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막말로 제일 찬란한 시기에 인생의 2년을 뺑이치는데, 심지어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히는게 명백한데도 그 대상(우리를 위협하는 적)이 없다고 하고, 존중도 없고 오히려 갖은 역차별에 심지어 조롱이나 받고. 이 와중에 그나마 어느정도 수준의 보상이라도 저쪽에서 줘버렸으니 저쪽으로 다 간 거에요. 거기에 핵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이 그 두가지를 할 수 있을까요...?
알반화할순없지만 답답하더군요 생각보다 관심이 없어요
혹은 얘기가 잘 안통할거라 짐작해서 복잡해길까봐 모른다고 하는경우도 잇어요
정치 관심잇는 이들과 기회가 된다면 얘기 나눠보세요 비슷한 결로 얘기할겁니다
일부 극우화를 전체로 일반화 해서 언급하는 것 자체를 멈춰야 합니다.
80년대 독재 정부도 그 당시 20대를 불순분자라 불렀습니다.
국민주권정부 들어서도 그들을 위한 메시지나 정책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생존을 말하는 데 '극우들은 역사 공부하고 더 노력해~' 이러면 대화가 안되는거죠.
다만 그 혐오가 왜 시작되었느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아주 심플하게 봅니다. 디씨,일베,펨베로 이어지는 조롱 문화의 연장선(조롱의 영향력이 크면 서로 인정해주는 문화)일뿐 아무 논리가 없다고봅니다.
커뮤니티 점령부터 리박스쿨 유겐트를 설계까지 쥐박이가 악의 근원이라 생각합니다.
친페미정부를 표방한 문재인 때부터입니다
솔직히 펨코도 문재인정권 초반에는 호의적이엿습니다 전 박근혜 정권의 만행에 대한 반발과 김정은과 평화 얘기할때까지는요
박근혜 하야 대학생들도 길거리로 나와 외쳤습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