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김승원 의원이 2차 종합특검에 파견검사를 검찰이 언론을 탄압하고 위증죄로 고발당한 강백신 밑에 있는 검사를 추천했다고 정신 못 차린것 같다고 하시네요. 추후 한동훈을 업고 또 어떤 준동을 할지 몰라서 긴장하고 있다고.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을 대놓고 만들어서 반격할 기회를 주지않나 난감하네요. 저때 윤석열 검찰의 조작조사를 국감하겠다라고 해서 자연스레 잼통 사건도 들여다 봤어야 했는데;;
이진숙 법카도 작년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는데 깜깜무소식이고.
이재명 정부 일년차인데 누가 보면 임기말인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