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입1012님 그러니까 자기 머릿속에 있는 말을 펼치려면 근거를 대시라고요. 김어중 끝났어요. 같은 얘기는 상황 설명을 하면서 얘기하셔야죠 그리고 제 얘기가 음모론이라면 왜 음모론인지 얘기를 하셔야죠 단정 짓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면 그렇게 전제를 단정 짓고 얘기해버리면 그 얘기만 하려고 온 사람 같잖아요?
@YKid님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가 모죠? 님의 주장이 너무 논리적이지 않아서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 결과로 입증했습니다. 김어준 유시민이 조국 감싸고 김용남 공격한 건 너무 근거가 많아서 굳이 댈 이유도 없고 정원오에게 친문 고민정 윤건영 등이 붙고 유시민 탁현민이랑 아지오 사진도 찍은것도 있고... 이런걸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라 하는 주장의 근거는 모죠? 결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주장만 있고 논리도 근거도 없으신거 같다고 판단됩니다...... 사실관계가 명확한데 무근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라고 말씀하시나요?
@YKid님 죄송하지만 이전에 주장하시던걸로 메모를 남겨놓았었습니다... 김어준 지지자라고 메모가 남겨져 있네요... 모 저도 이전엔 엄청 김어준 지지자였고, 딴게이였죠... 지금은 김어준 매우 싫어합니다. 대의는 없고 개인의 사사로운 욕심으로 궤변만 퍼트리는 민주당의 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을 위해서, 다음 세대를 위해서 김어준도 은퇴할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조국 좋아하던 지지자입니다. 조국수호 집회도 열심히 나갔었구요... 그런데.... 조국당 창당이후 조국의 모습은 너무나 실망입니다... 정치는 조국에게 맞지 않는 역할인데... 친문 특히 김어준이 조국에게 그런 역할을 부여했고, 역량도 안되면서 너무 달리다가 저리 된거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쉴드를 쳐도 조국은 이번 선거에 아주 부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김용남도 문제는 있었다고 할 수 있으나 결국 2등을 했고, 3등밖에 못하면서 판을 어지럽힌 조국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2030에게 조국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젠 은퇴하고 본인의 여생을 본인이 좋아하는대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YKid
IP 121.♡.45.166
06-04
2026-06-04 14:27:42
·
@뉴타입1012님 제가 김어준을 좋아한다고 하면 그 사람 맛이 같다라고 마시려면 좀 더 근거를 확실히 해야죠. 사실이야라고 그냥 얘기하시지 말고.
두번째로 저는 정말로 김용남도 조국도 크게 싫지 않았어요. 체제가 무슨 말을 조금 했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스테레오 타입의 다른 사람을 넣어서 비난하지 마세요. 그게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타격을 안 받아요.
@YKid님 댓글이 무슨 논문도 아니고 ㅎㅎㅎ 근거요? 그냥 저의 주장입니다. 됐죠? ㅎㅎㅎ 이건 비난이라 생각치 마시고... 제가 국문과를 나와서 그런데,.. 글이 너무 점프하세요.... 치밀하게 논리적으로 순서가 있는게 아니라... 본인의 주장이 무엇인지는 대략 알거는 같은데... 막 점프 점프 하십니다... 오타도 좀 있으신거 같고,... 이건 비난 아닙니다... 님이 논문 수준의 댓글을 말씀 하시는거 같아 저도 님의 수준에 맞는 지적을 한번 해본거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
YKid
IP 121.♡.45.166
06-04
2026-06-04 14:31:14
·
@뉴타입1012님 그럼 설득을 하기는 힘들죠... 설득하러 오신 거잖아요?
뉴타입1012
IP 39.♡.47.9
06-04
2026-06-04 14:34:11
·
@YKid님 솔직히 님이나 저나 설득이 되겠습니까? 저희들의 주장을 보면서 다른 분들이 판단하시겠지 하는거죠... 그러면서 여론이란게 형성되는거라 생각합니다...
YKid
IP 121.♡.45.166
06-04
2026-06-04 14:36:17
·
@뉴타입1012님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 말 하러 오신거고 저도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반박하고 있는 거니까 파리 문제가 될 거 없네요. 그죠 일상적인 커뮤니티 활동이고. 의도가 있긴 있으셨고.
뉴타입1012
IP 39.♡.47.9
06-04
2026-06-04 14:39:23
·
@YKid님 님은 저를 설득중이셨나요? 저는 님은 설득안된다 생각합니다. 이런 개판인 지선 결과가 나왔고, 그럼에도 친문, 김어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겸공에서 김어준이 말한 궤변이 마치 맞는 얘기인거처럼 여론몰이를 할거라 생각했고, 전 반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 김어준과 친문은 정말 이제는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져야할 무리들이라 생각합니다. 그 역할을 다했고 더는 방해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뉴타입1012님 네 저는 설득할려고 얘기하고 있어요. 일단 저한테 근거를 얘기하셔야지 저도 그거에 대해 얘기를 하죠. 근데 이제 보니 적의만 표현하려도 비난하려고 오신 거 같아요. 제 지난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렇게까지 비난하실 정도로 심하게 조국을 지지한 사람 아닌데 일단 제가 공격할 대상이 맞나 생각 좀 해보시고요.
뉴타입1012
IP 39.♡.47.9
06-04
2026-06-04 14:58:53
·
@YKid님 공격이라 생각하셨으면 죄송하네요... 머 주장이 좀 강했나보네요... 일단 지선 결과보고 많이 열받은건 사실이고... 전 김어준 친문의 헛발질이... 많은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YKid
IP 121.♡.45.166
06-04
2026-06-04 15:02:50
·
@뉴타입1012님 아뇨 저도 너무 예민했어요.오늘 게시판에 아닌 착 조롱하러 온 사람이 너무 많고 분명 아쉽지만 승리인데 패배한 듯 호들갑 떨면서 분위기 유도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아 좀 달렸더니.. 과했습니다.
논리 얘기 자꾸 한 건 솔직히 잘난 척으로 들릴 수 있을 거 같은데.... 다른 식으로 존중하먀 .. 반박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그게 상대의 입을 막는 방식 중에 하나라서 그랬어요.
이정도 결론을 내면 솔직히 우리는 협의하고 화해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이 아닌가요? 좋아하는 사람이 조금 다르다고 이렇게 화내는 건 좀 아니고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인사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에일리언님 역사를 이야기 하시기에 얼마나 아시나 궁금했습니다 전 김어준이랑 대학 동기입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민주당의 역사가 어쩌고를 얘기할 연배는 되는 듯 합니다만..
에일리언
IP 92.♡.186.150
06-04
2026-06-04 13:56:06
·
@뉴타입1012님 그러세요...
뉴타입1012
IP 39.♡.47.9
06-04
2026-06-04 13:56:10
·
@에일리언님 네 조국 완전 싫어합니다. 오죽하면 거머리 비유까지 하겠습니까....
에일리언
IP 92.♡.186.150
06-04
2026-06-04 13:59:03
·
@뉴타입1012님 뭐 좋고 싫고야 별수있는 문제가 아니죠. 어깨동무하고 같이 영화를 보고와도 우는 사람 화내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뉴타입1012
IP 39.♡.47.9
06-04
2026-06-04 14:02:24
·
@에일리언님 어께동무 한줄 알았더니... 옆구리를 칼로 찌르는 사람이 조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06-04
2026-06-04 14:07:55
·
@뉴타입1012님 이건 좀 재밌었습니다. 갑자기 터져서 존심이 좀 꺾였습니다.
맞아요 그렇게 느끼게 되면 당연히 싫어하게되겠죠. 조국도 갈길이 머네요. 다들 그렇듯 못갈수도 있고요
뉴타입1012
IP 39.♡.47.9
06-04
2026-06-04 14:16:47
·
@에일리언님 저 조국 좋아했습니다. 조국수호집회도 열심히 나갔었구요... 그런데... 욕심만큼의 역량이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그만 두는게 조국 본인을 위해서도 나을거 같아요... 이제는 지켜보기 너무 힘드네요... 이전에 좋아하던 사람의 흑화된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 너무 맘이 안좋습니다... 제발 조국은 정치는 맞지 않으니 그만 두고 유시민 작가가 얘기한대로 낚시나 하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김어준도 이젠 조국에게 더이상의 역할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뉴타입1012님 저는 이번에 조국은 한 20%초반나오고 후반에 여지로 단일화하고 끝날정도 예상했고, 토론회등도 평소 스타일이라 뭐 아직 갈길이 멀지 생각했던지라 예상범위에서 바뀐게 없었습니다. 연설이나 강의식 말하는거 말고 정치인들끼리에는 금방 약점 나오죠. 손에 쥐 종이에만 자꾸 눈이가거나 시선이 헤매면 안좋아요
검찰 스피커로 앞장서서 가족 조지던 김용남이 상대로 꽂히는 바람에 퇴로가 막히고 후반에 김용남 이슈터지면서 조국에 몇% 좀더 가고 한건 예측못했죠. 20%후반 지지율 간건 조국이 뭘 잘해서 지지율이 오른건 아니니 여전히 모을수도 있는 지지는 잘해야 아직 20%초반 정도가 맞다 봅니다.
그래서 전 이번 선거과정에선 판단을 딱히 수정한게 없네요. 현재는 그저 그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카인백작
IP 222.♡.178.81
06-04
2026-06-04 14:04:28
·
중앙당 차원에서 해당 행위들 색출해서 징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민주당인데 조국당 찍어달라고 말하는 게 잘못됐어요?
음모론이나 퍼트리실건가요?
김어준 끝났어요... 그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조국 도와준다고 유시민까지 등판시키고 끝도 없는 네거티브하다가 국짐에게 국회의원 줬구요...
친문들 붙어서 정원오는 심지어 오세훈에게도 졌네요...
더 근거가 필요하신가요? 친문, 김어준 묻으면 필패입니다...
그리고 근거를 가져와라 마라는 좀 좋은 태도는 아니신거 같아요... 아닌 근거를 말씀해주시면 또 답변드리죠
그리고 솔직히 제가 조국을 지지했는지 어떻게 아세요? 결과를 보고 얘기한다고 하기는 하셨는데...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전 조국도 김용남도 별로 안 싫구요. 그냥 솔직히 둘 다 안타까워요.
그리고 전 조국 좋아하던 지지자입니다. 조국수호 집회도 열심히 나갔었구요... 그런데.... 조국당 창당이후 조국의 모습은 너무나 실망입니다... 정치는 조국에게 맞지 않는 역할인데... 친문 특히 김어준이 조국에게 그런 역할을 부여했고, 역량도 안되면서 너무 달리다가 저리 된거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쉴드를 쳐도 조국은 이번 선거에 아주 부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김용남도 문제는 있었다고 할 수 있으나 결국 2등을 했고, 3등밖에 못하면서 판을 어지럽힌 조국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2030에게 조국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젠 은퇴하고 본인의 여생을 본인이 좋아하는대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 저는 정말로 김용남도 조국도 크게 싫지 않았어요. 체제가 무슨 말을 조금 했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스테레오 타입의 다른 사람을 넣어서 비난하지 마세요. 그게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타격을 안 받아요.
이건 비난이라 생각치 마시고... 제가 국문과를 나와서 그런데,.. 글이 너무 점프하세요.... 치밀하게 논리적으로 순서가 있는게 아니라... 본인의 주장이 무엇인지는 대략 알거는 같은데... 막 점프 점프 하십니다... 오타도 좀 있으신거 같고,... 이건 비난 아닙니다... 님이 논문 수준의 댓글을 말씀 하시는거 같아 저도 님의 수준에 맞는 지적을 한번 해본거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
저희들의 주장을 보면서 다른 분들이 판단하시겠지 하는거죠...
그러면서 여론이란게 형성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논리 얘기 자꾸 한 건 솔직히 잘난 척으로 들릴 수 있을 거 같은데.... 다른 식으로 존중하먀
.. 반박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그게 상대의 입을 막는 방식 중에 하나라서 그랬어요.
이정도 결론을 내면 솔직히 우리는 협의하고 화해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이 아닌가요? 좋아하는 사람이 조금 다르다고 이렇게 화내는 건 좀 아니고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인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래도 가지도 않고...
몸에 붙어 피빨아 먹고 있는 거머리가 자긴 한몸이라고 주장을 하니...
당깨야죠 조국당 지지자는 조국당으로 가셔야죠 ㅠㅠ
그래야 민주당에 남아 있는 자들이 2030 설득이라도 해보죠....
조국이 묻으면 2030은 답이 없습니다...
원래 다른 당이고요
다른 당이면서 민주당인척도 하지말고
민주당에서 다른당 지지하지 말라고요
걍 망하라고 하는 얘기 같지 말입니다...
망하고 죽는건 거머리죠. 몸에 거머리 붙어봐야 몇마리 안됩니다.
민주당이 역사가 훨씬길죠.
근데 당내에서 조국지시따라서 판을 흔드는 다수를 좌지우지 할수 았을 정도면 조국이 깜빵다녀오진 않았을걸요.
조국은 0.5선 도전자일 뿐이죠.
능력은 없다하면서 영향력은 크게 놓으시니 무슨 장단에 맞춰봐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럼 조국이 싫다 별로다 하면 되시겠네요.
능력, 영향력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또 허수아비 때리는 분이..
당적과 행동을 따로하지 말자는 얘기잖아요
요즘 좋은시대라 당 역사를 연배가 되야 딱히 알진 않겠죠? 그게 민증까서 인증할정도까진 아니겠어요.
요즘 유치원에서 기수까는 개그 보고 재미는 있었는데 제가 거기에 별로 동참하고 싶진않군요.
그러세요...
뭐 좋고 싫고야 별수있는 문제가 아니죠.
어깨동무하고 같이 영화를 보고와도 우는 사람 화내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건 좀 재밌었습니다. 갑자기 터져서 존심이 좀 꺾였습니다.
맞아요 그렇게 느끼게 되면 당연히 싫어하게되겠죠.
조국도 갈길이 머네요. 다들 그렇듯 못갈수도 있고요
저는 이번에 조국은 한 20%초반나오고 후반에 여지로 단일화하고 끝날정도 예상했고, 토론회등도 평소 스타일이라 뭐 아직 갈길이 멀지 생각했던지라 예상범위에서 바뀐게 없었습니다. 연설이나 강의식 말하는거 말고 정치인들끼리에는 금방 약점 나오죠. 손에 쥐 종이에만 자꾸 눈이가거나 시선이 헤매면 안좋아요
검찰 스피커로 앞장서서 가족 조지던 김용남이 상대로 꽂히는 바람에 퇴로가 막히고 후반에 김용남 이슈터지면서 조국에 몇% 좀더 가고 한건 예측못했죠.
20%후반 지지율 간건 조국이 뭘 잘해서 지지율이 오른건 아니니 여전히 모을수도 있는 지지는 잘해야 아직 20%초반 정도가 맞다 봅니다.
그래서 전 이번 선거과정에선 판단을 딱히 수정한게 없네요. 현재는 그저 그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중앙당 차원에서 당원들의 반발이 있었던 절차를 다시 세워야 하겠죠.
그래야 혼란을 막을 수 있을 있을 듯합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니까요
모 친문 당원이 더 많을거라 판단 하시나보네요... 곧 당대표 선거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시고 원하는 당대표가 당선 안되면 불만 있는 당원들은 탈당하고 조국당 가면 공정하겠죠...
저는 별로 그리 볼만한 근거나 정보도 없습니다만 그 당원이 선택하는것이 그대로 당의 의사겠죠.
밖에서 누가 이래라저래라 옳네 그르네 해봐야 뉘슈하고 끝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