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친석계와 뉴B로 대표되는 당권을 차지하기위에 난리친 사람들 덕분에 망한거죠.
데이터를 보고 이야기 하시면됩니다.
다음은 Gemini 를 통해서 집계한 내용입니다. Gemini 가 첨언한 내용은 무시하더라도 데이터만 봐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투표에 참여안한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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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지역 데이터 요약 (대선 vs 이번 지선)
지난 21대 대선(2025년) 서울지역 데이터와 이번 제9회 지방선거(2026년 6월 3일) 서울시장 선거의 최종 개표 흐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 선거 종류 | 진보 세력 (민주당 계열) | 보수 세력 (국민의힘 계열) | 서울 전체 투표율 |
| 21대 대선 (서울) | 이재명: 3,105,459표 (47.13%) | 김문수: 2,738,405표 (41.55%) | 80.1% (대선) |
| 2026 지선 (서울시장) | 정원오: 약 242만 표 (48.34%) | 오세훈: 약 245만 표 (48.94%) | 63.6% (지선) |
※ 지선 데이터는 개표 막판 역전승 시점(개표율 97.7% 전후)의 최종 추산치 기준입니다.
2. 핵심 분석: 누가 더 결집했고, 누가 더 빠졌는가?
득표율만 보면 이재명 후보(47.13%)보다 정원오 후보(48.34%)가 더 선전한 것처럼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 '표의 총량(득표수)'을 보면 전혀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① 민주당 지지층: 결집 실패 및 상당한 이탈 (약 68만 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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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 서울에서 이재명 당선인을 찍었던 유권자는 310만 5천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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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지선에서 정원오 후보를 찍은 유권자는 약 242만 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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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8만 명의 민주당 지지자가 이번 지방선거 투표장에 나오지 않았거나 이탈했다는 뜻입니다. (대선 대비 약 78%만 투표 참여)
② 보수 지지층: 상대적으로 높은 결집력 유지 (약 28만 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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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 서울에서 김문수 후보를 찍었던 유권자는 273만 8천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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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선에서 오세훈 후보를 찍은 유권자는 약 245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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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비해 감소하긴 했으나, 이탈자가 약 28만 명 수준에 불과합니다. (대선 대비 약 89%가 투표 참여)
3. 결론: 이번 선거는 '보수층의 결집'이 승패를 갈랐습니다
"지방선거 특유의 낮은 투표율 속에서 보수층이 훨씬 더 단단하게 결집했습니다."
대선 투표율(80.1%)에 비해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63.6%)이 16.5%p나 떨어지면서 양쪽 지지층 모두 투표 수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층은 대선 때보다 무려 68만 표나 증발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28만 표밖에 줄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번 서울시장 선거 막판에 강남·서초·송파 등 보수 강세 지역에서 오세훈 후보에게 압도적인 몰표(강남·서초에서만 약 17만 표 격차)가 쏟아지며 새벽에 역전극이 일어난 점을 보면, "이번 선거는 보수 지지층이 위기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투표장에 결집한 반면, 민주당 지지층은 대선만큼의 결집력을 보여주지 못해 발생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라고 여쭤보셔요
팩트는 중도층은 조국대표 엄청 싫어해요. 그리고 그깟 민주정당계열 내 당권투쟁 관심 없어하고요. 검찰개혁 관심도 없고 모릅니다. 내 세금 뜯어갈 녀석들이 세상 제일 악당으로 인식합니다. 밖에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검찰개혁 어쩌고 ABC 어쩌고 해보세요 그 사람들이 알아들을까요? 현실을 사세요.
이준석 표 합치면 339만->245만, 94만 명 이탈입니다ㅋㅋㅋ
당권차지하려고 전북에 자기사람 꽂고 그 여파로 전북에 당력 투입하다가 경합지역 내준게 당권에 미친 사람이구요
진 이유가 있는데 엉뚱한곳으로 시선 돌릴려고 열심히 하네요.
가장 중요한 투표대상에대한 호감이나 당시의 정치상황이나 아무것도 고려가 안된 데이터 자나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