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미니또님 언젠가는 계엄급 충격을 꼭 맛봐야 알 것 같네요 ㅎㅎ 수준에 맞게 된거니까요.
Bom8881
IP 211.♡.153.161
12:30
2026-06-04 12: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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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을 뽑으면 이기적이라는 논리가 당황스럽네요
블윈
IP 59.♡.173.174
12:33
2026-06-04 1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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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이기적이겠죠
archon
IP 211.♡.146.196
12:33
2026-06-04 1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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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8881님 한번은 속아도 두번속고 세번 속으면 공범아닌가요?
Bom8881
IP 211.♡.153.161
12:34
2026-06-04 12: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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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n님 투표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 하는 겁니다
따끈따끈한
IP 172.♡.252.26
12:36
2026-06-04 12: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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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8881님 오세훈 5선인데… 지금까지 보면 알 수 있죠… 정부에서 아무말 안하고 장마철이 돼야 느끼시려나들…yo
Bom8881
IP 211.♡.153.161
12:37
2026-06-04 12: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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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님 누군가는 만족한거고 또는 누군가는 재건축이 걸려있거나 또는 누군가는 초짜는 싫다던가 이유는 많습니다
Unixix
IP 61.♡.117.60
12:40
2026-06-04 12: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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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8881님 그래도 나라나 공공의 가치도 따져야 하지 않나요. 전 GTX 삼성역 철근 사건이 가장 충격적이었는데... 이대로라면 기득권 이득만 가중되지 않나요. 공공의 가치를 하나또 안 따지고 재개발 그런건만 따지고 투표하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귀백정
IP 211.♡.112.104
12:32
2026-06-04 12: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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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근혜, 윤석열 두 번의 초대형 충격을 겪다보니 이 정도는 그냥 덤덤하네요.
IP 118.♡.13.89
12:32
2026-06-04 1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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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캐치 프레이즈도 그렇고 인지도도 그렇고 여러모로 민주당은 보여준게 없어요.
mareignotum
IP 39.♡.24.123
12:36
2026-06-04 12: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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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혁명도 반동없는 혁명이 없었습니다. 빛의 혁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충분히 이번 지방선거에 반동이 만만찮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경량급 인사를 시장 후보로 앉혔어요. 물론 정원오 후보 유능할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울시민은 이번에 정원오가 누구지 했을 겁니다. 게다가 여론 조사를 너무 과신했어요. 여론조사는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 평생 제가 보아온 선거는 대부분 기세로 이겼습니다. 그런데, 정원오하면 떠오르는 것이 뭔지 없었어요. 그런데, 왠지 너무 무력하게 가더라고요. 오세훈측에 악재가 터지고 여론 조사가 나쁘지 않게 흐르니 방심했을 거라고 봅니다. 남탓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 스스로에게 진 겁니다.
korinh
IP 211.♡.227.51
12:45
2026-06-04 1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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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요 애초에 정원오가 당선되어도 큰 기대가 없던타라서요
세이마이네임
IP 116.♡.130.102
12:46
2026-06-04 12: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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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애초에 재건축 걸려있던 곳들은 오세훈 뽑을 수 밖에 없었기도 하구요
라그나
IP 119.♡.243.238
12:55
2026-06-04 1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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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을 못이길 정도로 정원오 파워가 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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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자역구는 아니지만 서울 부산 시민들 밉습니다
지금까지 보면 알 수 있죠…
정부에서 아무말 안하고 장마철이 돼야 느끼시려나들…yo
충분히 이번 지방선거에 반동이 만만찮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경량급 인사를 시장 후보로 앉혔어요. 물론 정원오 후보 유능할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서울시민은 이번에 정원오가 누구지 했을 겁니다.
게다가 여론 조사를 너무 과신했어요. 여론조사는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 평생 제가 보아온 선거는 대부분 기세로 이겼습니다. 그런데, 정원오하면 떠오르는 것이 뭔지 없었어요. 그런데, 왠지 너무 무력하게 가더라고요. 오세훈측에 악재가 터지고 여론 조사가 나쁘지 않게 흐르니 방심했을 거라고 봅니다. 남탓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 스스로에게 진 겁니다.
애초에 정원오가 당선되어도 큰 기대가 없던타라서요